아래 표창장은 2월 11일 미주통일신문 창간 24주년 축하 LA 카운티 셰리프(보안국) 국장과 전 지역 책임 서장 등 공동 서명 표창. 이 같은 내용의 표창은 한인 언론사 중에서 최초의 공로 인정인 듯.(축하 파티는 TV 방송을 재개할 때 합니다. 미안 합니다.)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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