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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부패 공범 사회단체 10/19/2003
김대중 부패 공범 사회단체

울산 룸사롱 고객중에 니들 간부도 당당하게 들어가는구나
축하한다 노동자 고혈빠는놈들

이런거 니들이 찾아서 재벌이나 김대중 같은 비리 정치인압박해야하거늘 니들은 김정일 편드느라 정신 없구나 파병반대 웃기지마

적화 통일되면 숙청 영순위는 니들이야
반당 종파분자라고 일차 숙청대상이다




맨해튼 고급콘도 한인 소유자 200명 넘어
시가 75만弗 이상…IMF전후 대거 현찰로 구입
절반이 한국거주… 제3자에 위탁
"정치인 포함 여부등 철저조사를"

안대희(安大熙) 대검 중수부장의 “불법정치자금으로 외국에 빌딩 산 정치인 있다”는 16일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 뉴욕 맨해튼의 시가 75만 달러 이상의 고급콘도를 소유하고 있는 한인이 200여명에 달하고 이 가운데 절반정도가 한국 거주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맨해튼에 호화 콘도를 소유중인 한인들은 상당수가 IMF사태를 전후해 뉴욕 현지 변호사, 대리인, 측근, 가족 등을 통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들은 대부분 수십만 달러에서 100만달러가 넘는 매입자금을 은행 모기지(주택담보 장기대출)를 얻지 않고 일시불로 현금지불했으며 구입한 콘도는 본인 혹은 가족 거주용이 아니라 콘도 소유주위원회, 건물운영위원회 등 제3자에게 위탁 관리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일보 뉴욕지사가 뉴욕시 기록보존국, 건물국, 세무국 등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으며 호화 콘도 소유 한인 상당수가 부동산 개발업자 도날드 트럼프의 콘도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가 확인한 ‘트럼프 월드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드 타워’, ‘더 트럼프 플레이스’ 등 3개 호화 콘도의 한인 소유주는 80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트럼프 월드 타워의 경우 최소한 26개 콘도가 한인 소유로 확인됐다. 그 중에는 서울에 주소를 둔 이모씨가 2001년 4월 113만달러에 구입했고 역시 서울에 사는 김모씨는 2003년 7월에 125만달러에 매입했다.

또 다른 한국거주 김모씨는 2001년 1월 250만달러에 사들였고 서울 강남구의 김모씨는 2001년 3월 뉴욕 대리인을 통해 121만7,800달러를 일시불로 내고 유엔 본부 인근 ‘트럼프 월드 타워’ 콘도를 구입했다.

특히 2001년 4월 ‘트럼프 월드 타워’ 콘도를 구입한 이모씨는 2000년 5월 허드슨 강가 웨스트 사이드 소재 ‘더 트럼프 플레이스’ 콘도를 87만달러에 구입, 소유중인 한국 G모 주식회사 대표로 이씨는 이들 콘도를 구입할 때 융자없이 전액 현금으로 일시불 지불했다.

이씨는 이들 콘도를 구입할 당시 2000년에는 자신의 뉴욕 현지 주소 및 연락처를 맨해튼 57가 거주 황모씨 앞으로, 2001년에는 황씨와 같은 주소의 석모씨로 내세웠으며 두차례 모두 같은 미국인 변호사를 통해 부동산 거래를 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에 대해 뉴욕거주 한인들은 “환란을 전후에 거액의 현찰을 들고 콘도 등 부동산을 사들이려는 국내 거주자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며 “고가 콘도를 소유한 내국인 중 정치인 포함여부와 구입 자금이 적법 절차를 거쳐 한국에서 유출됐는지 등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뉴욕=한국일보 뉴욕지사 신용일기자 y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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