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지난 판결문을 올리는 것은, 사기 조작 위조 등 범죄행위를 했던 2000- 2002년 까지 LA 한인회장 이라는 놈의 범죄사실에 대한 미국 판사의 엄중한 판결, 그 판결문이 걸작이기 때문이다.
오는 5월 11일, 다시 뜨거운 맛을 볼 LA 한인회 전직 - 현직 엽전들. 재력있는 엽전들 끼리 한인사회를 장악하려다가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게 걸렸다. 지난 4년 간 재판 비용만 무려 6만 달러가 소비(?) 되었다. 돈 없는 동포들을 무시하고 장난친 부동산 사기범 등의 범죄를 기어이 끝장낸다.




* 발행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2-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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