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인신매매범 등에게 사형을 선고했던 북한 회령에서의 공개총살 동영상. 미주통일신문에서도 이를 보도한다. 이러한 북한사회, 어느나라도 중범자는 사형을 집행하나, 이 정도의 죄에 대해 주민들을 모아놓고 공개처형한 김 정일 집단은 문제가 있다. 미국의 인권존중, 폭정종식을 요구하는 외교정책의 근본목적이 여기 있다............. 사랑하는 북조선, 김 정일 위원장, 이제 피의 폭정을 중단하라 ! 인간의 존엄성을 모독하고, 유린하는 위대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개혁하라 ! 하늘이 무섭지 않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