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편지는 지난 달 북한에서 탈출한 13세 소년의 편지 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3세 북한소년 답지 않는 글이지만, 그의 아버지는 김 일성 종합대학 교수, 어머니는 김 형직 사범대학교 교수... 누나는 음대생.. 아버지의 "강의"에 문제가 있었든지, 4가족이 정치범 수용소에 들어 갔다가...... 생지옥을 탈출한 천재 소년의 편지. 곧 사진이 도착하는 대로 받아 사실여부 확인 후, 백악관으로 우송 한다. <편집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