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청앞에서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청와대를 향해 행진을 시도하는 가운데 경찰이 소화기로 물을 뿌리며 이들을 해산시키고 있다.

▲ 일부 참가자들이 경찰을 향해 각목을 휘두르는 가운데 주변에 있던 다른 참가자가 이들을 제지하고 있다.

▲ 청와대 행진이 저지되자 군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노무현 대통령 물러가라'는 피켓을 들고 경찰에 항의하고 있다.
▲ 여러대의 지프차량에 탑승한 참가자들이 경찰들과 대치하고 있다.

▲ 일부참가자들이 '우리에게는 태극기만이 존재할 뿐이다'라고 외치며 인공기와 남북한 단일기를 태우고 있다.

▲ 경찰의 진압과정에서 부상당한 한 참가자가 피를 흘리고 있다.

▲ 청와대로 향하는 행진이 경찰버스로 인해 가로막히자 일부 참가자들이 경찰버스위로 올라오고 있다.

▲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대형태극기를 앞세우고 청와대를 향해 행진을 벌이고 있다.

▲ 청와대로 향하는 도로가 경찰병력과 살수차로 전면 차단되어 있다.

▲ 군복을 입은 참가자가 성조기와 태극기가 내걸린 지프차 위에 서 있다.

▲ 한나라당 박성범, 김문수 의원이 연단아래쪽에 따로 의자를 마련해서 앉아 있다.

▲ 한 참가자가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

▲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가 시청광장 중앙으로 이동하고 있다.

▲ 무대위에서 십자가가 그려진 옷을 입은 한기총 목사들이 통성기도를 하고 있다.

▲ 서울시청앞 광장에 집결한 '대한민국수호 국민대회' 참가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

▲ 개신교내 보수단체인 한기총과 극우단체인 반핵반김국민협의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수호 국민대회'가 4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4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등 보수단체가 가진 '국가보안법 수호 국민대회'에 참가한 소속회원들이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집회를 벌이고 있다.[연합]

▲ 300여 사회·종교단체 회원과 시민 10만여명(경찰 추산)이 4일 오후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가 열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을 가득 메우고 집회를 갖고 있다. /주완중기자 wjjo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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