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점 >
* 지난 해 구랍 보즈워스 방북에서 김정일 만나 오바마 대통령 친서에서 방미 초청장이 김정일 결단
*젨미주통일신문 분석 보도대로 2010년은 북한개방화 신호탄 터진다고 봐야
[미주통일전략연구소] 북한, 일본 조총련 등 관련 주요 정보들을 종합할 때, 코너에 몰린 김정일이가 미국과 손 잡고, 이명박 대통령과도 국군포로 민간인 피랍자 석방 카드로 정상회담이 진행될 것으로 3일 미주통일신문이 자신있게 분석.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분석은 김정일이가 국군포로 등 석방을 이미 기정사실화 하고 개성공단 활성화, 대북자금 지원 등을 연계하여 국군포로들을 판문점을 통해 내려 보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서울 정부 경우는 북한으로 부터 받아 낼 당근은 우선적으로 국군포로 등 문제이며 개성공단 활성화, 금강산 관광 재개가 아님을 똑바로 인식해야 한다. 물론 그것도 일괄타결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다른 남북경제 문제 보다 우선적으로 평양에 가서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곧바로 국군포로, 민간인 피랍인들을 손잡고 내려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최근 김정일은 국군포로들을 모두 내려 보낼 준비를 하는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전망.
이 같은 김정일의 결단은 오마마 대통령의 친서에서 백악관 초청장에서 크게 고무, 정은 아들에게 정권 이양 조건에서 북한 개방화 결단 내린 것으로 판단.
청와대는 정치적 쇼업을 할 생각말고 국군포로 등 석방 준비 여부를 확인하고 정상회담에 應(응)하라. 이미 주사 위는 던져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