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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북한 동포들에게... 메리 크리스머스 ! 12/23/2009

저희 미주통일신문 인터넷 판 뉴스를 찾아 주신 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저희 작은 언론사는 비록 나약하지만 결코 좌절하지 않고 한반도에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 보도하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본 언론사의 대표가 늙으면 고향으로 돌아 갈 것이지만, 아직 40대 후반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방송, 인터넷 뉴스, 자금이 확보되면 종이 신문도 찍어 배포할 것 입니다.


본사 대표는 너무 힘들어서.... 혼자서 자금을 조성하고 사채를 이용하니 눈물이 날 정도 입니다. 이 모든 실책은 본 대표의 1980년대 냉전시대의 정신을 적절히 이용하지 못한 과오가 착오를 범했습니다.

여하튼, 본사는 다른 언론과 경쟁을 하면서 미주통일신문 뉴스를 공급하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이곳 미국의 백악관 등 주요 기관들도 본사의 기사들을 검색하고 있고, 또 많은 미국인들과 중남미 등 외국인들 까지 본사를 알고 있으며 특히 한국 북한에서 까지 주요 기관에서 본사의 인터넷 기사들을 자동으로 링크시켜 분석하고 있기 때문에, 본사는 인터넷상에 기사를 올리기가 아주 무서울 정도 입니다.


지난 한 해... 더러 오보도 있었으나 대체로 주요 사건발생 등 뉴스분석에서 적중했다고 자체 평가를 하고 있으며, 이젠 북한의 움직임은 단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의도적인 보도는 일체 하지 않을 것이며 자신있는 기사만 올립니다.


이젠 "서당 개 3년 풍월" 이라는 말대로 미주통일신문은 특히 북한체제 동향 동태 등 분석에는 노하우가 있음을 전합니다.


예컨대 1994년 소위 제네바에서 북한-미국 간의 핵협상 타결 직후, 본사 배부전 대표는 LA교민 200여명을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로 모셔 {북한은 핵협상을 했으나... 지하에서 새로운 핵무기를 만들 것이며... 미국과의 대화도 남북대화 처럼 지연전술 등을 통해 장기대화를 할 것이다...}라고 예측한 것이 적중했습니다.

문제는, 오늘의 국가 정보원 내 간부들이 본사 대표의 과거의 과실 등 행각들을 파일에 담아 계속 주시 검토하기 때문에, 그로 인해 자금지원 등 언론사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어 유감 입니다.

미국사회도 이 같은 보수 반북언론에 대해 지원하는 세력이 전혀 없습니다. 기업인들도 이런 언론을 의식할 뿐, 지원을 일체 하지 않습니다. 그들과 오늘의 정부당국도 "전두환 대통령 시대와는 다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난 언론경영 30년 간 부채는 100만 달러 이상. 본사는 아주 힘든 언론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과는 여하한의 코드를 맞추지 않으며 북한의 개방화 등에 촉매역할을 하는 언론을 계속 지향 합니다.


끝으로 여러 탈북자들에게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특히 그 중 박남진 탈북자들에게 미안하게 생각 합니다. 본사가 돈이 없어서 도움을 드리지 못해 늘 미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좋은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미주통일전략연구소 뉴스 미디어 그룹



대표   배 부전 기자 올림.
simon@unity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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