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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독자의 글) ◈하나님이 뜻하는 생명과 사람이 뜻하는 생명이 다르다. 1/7/2010
◈하나님이 뜻하는 생명과 사람이 뜻하는 생명이 다르다.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부모들만큼 자녀들의 학문 교육에 열정과 재산을 쏟아 부어 희생하는 부모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희생도 하나님이 그의 자녀된 사람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쏟아 붓는 희생에다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의 자녀들에게 쏟아 붓는 학문 교육의 목적이라고 해 보았자 한낱 돈벌이 교육에 불과하나, 하나님이 그의 자녀된 사람들에게 쏟아 붓는 인성 교육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 그 자체입니다.

사람들이 생명으로 취급하고 있는 것과 하나님이 생명으로 취급하고 있는 것이 근본적으로 다르고 또 사람들끼리라도 생명으로 취급하는 것이 각기 다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재산)을 생명으로 취급하고 있으나 김정일 같은 자는 권력을 생명으로 취급하고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정권을 생명으로 취급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여성들은 미모와 맵시를 생명으로 취급하고 연예인들은 인기를 생명으로 취급하고 체육인들은 기량을, 조폭들은 주먹 힘을, 맹수들은 잔혹한 이빨을 생명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우주만물의 주인으로 하나님과 같이 영생하여야 할 인간들이 들짐승 뱀(사단)의 사고방식을 배워 이와 같은 저질 생명관을 갖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영생하여야 할 육신을 썩어 부패하여 죽게 만들고 끝내는 영혼과 함께 지옥형벌에 들어가야 할 죄까지 저질렀으니 그 죄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일입니다.


사람의 부모들이 자기 자녀들에게 사단의 저질 생명관, 곧 소유물의 풍부를 생명으로 취급해 가르쳤기 때문에 그들 자녀들로부터 되돌려 받게 된 것이 바로 자신들이 죽은 후 진수성찬과 같은 제사상을 받는 일입니다.

사단의 모든 궤계를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이 인간들의 이런 폐습, 곧 죽은 부모에게만 효도하려는 거짓 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살아계신 부모에게 자녀된 분수와 도리를 깨달아 지키는 것을 실질적인 효행으로 가르쳐야만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자식(피조물)된 분수와 도리를 갖추어야만 비로서 인간 세상의 상전들, 곧 부모와 선생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제대로 충효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목적과 취지하에 가르치는 교육이 바로 인성 교육으로써 이것이 사람의 참된 생명이 될 뿐, 학문 교육에 의한 소유물의 풍족으로는 결코 그 사람의 생명이 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사람은 원래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과 또 하나님과 대면할 때 마땅히 갖추어야 할 본분, 곧 자식으로서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만 깨우치면 더 이상 아무 것도 배울 것이 없는 명령자가 되어 우주만물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일례를 들어, 하나님께 대한 분수와 도리를 깨달은 예수님은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과 들판에서 배가 고플 땐 어린 아이가 갖고 있는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덩이를 명하여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들, 곧 오천 명 이상의 사람들을 배불리 먹고 남도록 하셨지만, 세상의 학문 지식에 도통한 사람들은 이런 경우에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많은 사람들을 불시에 들판에서 풍족히 먹일려면 막대한 비용과 운송 자재와 시간 소요가 필요하기 때문에 꿈도 꾸지 못할 일입니다.

세상 최고 학문 지식에 통달한 애굽의 왕자 모세가 미디안 광야로 좇겨나 거기에서 하나님을 만나 노예로 고역 중인 자기 민족 이스라엘을 애굽의 폭군 바로에게서 구출해 내라고 명령받았을 때, 그는 기가 막혀 몇번이나 그 직임을 사양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지금껏 배워 온 세계 최고의 학문 지식, 곧 애굽의 궁중에서 익힌 지식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를 수 없도록 가로 막았기 때문입니다. 즉 노예로 복역 중인 백여만 명의 동포들을 애굽의 막강한 군대로부터 구출해 내려면 이스라엘 민족들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무기와 전술전략과 훈련이 어떠하여야 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것이 모세이었습니다. 그것을 너무도 잘 아는 모세에게 하나님이 지팡이 하나만 들고 애굽왕 바로를 명령으로 굴종시킨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터득한 고도의 학문지식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더욱 믿고 지킬 수 없게 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 강대국들이 이제는 핵전쟁으로 남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접고 저마다 최고의 학문 지식으로 기술 선진국이 되어야만 잘살 수 있다는 생각 아래 물질 교육에 전념하고 있을 뿐,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가르치시는 인성 교육이 얼마나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고 당당하게 하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들 모두가 무지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자신들이 징그러운 벌레들과 독충들과 짐승들이 되어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며, 또 순전한 천군천사들과 만물들이 보기에도 자신들이 얼마나 추악한 오물들이 되어 온 우주를 더럽히고 있는 줄도 모르고 지구촌(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개골거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거룩한 인성을 가르치기 위해 투자하고 희생한 재물은 사람의 능력으로는 능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에 반해 인간들은 하나님이 인성 교육을 위해 쓰레기 취급해 버리는 온갖 재물들을 얻기 위해 하나님이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는 거룩한 인성을 다 팔아 처분합니다. 즉 자녀들의 물질 취득 교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사수하여야 할 정직한 마음을 팔아 불법불의로 이득을 챙기는 것은 기본이고 또 여인들은 자녀와 형제들의 교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몸까지 팝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처럼 존귀한 인성을 팔아 썩어 부패할 세상 초등 학문을 터득하려는 짐승들의 학구열입니다. 심지어는 딸 자식의 매춘 행위로 벌어 들인 돈으로 신학을 졸업해 목사가 된 아버지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이런 부패타락한 심성을 뜯어 고치기 위해 인류를 홍수로 멸하였으며, 또 인간들이 애지중지 마련한 궁전 같은 집이나 철옹성들도 유황불이나 지진으로 순식간에 엄몰하였으며, 또 전쟁으로 수많은 목숨들을 멸절시켜 부패타락한 정권과 왕조들을 뒤엎었으며, 또 수십년 피땀흘려 장만한 집과 재산들도 질병과 사고로 순식간에 소멸시켜 그들의 하나님께 대한 불효불충한 일들을 징계하였으며, 최종적으로는 자기의 독생자 예수님의 목숨까지 희생시켜 인간들이 하나님께 범죄한 죄악들을 소멸시키기까지 하였습니다. 이 모든 이유는 사람의 참된 생명력이 자기를 존재케 한 하나님과 그 부모에 대한 분수와 도리를 깨달아 아는 것일 뿐, 소유물의 부강으로는 결단코 인간의 생명력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함입니다.

사람이 자녀들의 돈벌이(물질) 공부를 위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고귀한 생명, 곧 인성을 헐값으로 취급해 처분하는 것은, 마치 아내와 어머니가 되는 여인이 몸을 팔아 남편의 부귀영화나 자녀들의 학비를 충당하려는 짓보다 더 어리석고 무책임한 짓입니다. 성경말씀에 돌아온 탕자에 관한 얘기에 등장한 아버지의 거룩한 생각과 마음을 보십시오. 그의 둘째 아들이 아버지의 거룩한 생각과 마음에 드는 삶이 따분하고 지루하여 자기 몫에 해당되는 유산을 달라고 하여 새로운 신천신지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아버지의 생각과 마음에 정반대 되는 사고방식, 곧 소유물의 풍족을 위해 거룩하여야 할 인성들을 다 팔아 처분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그 아들은 그들에게 모든 재산을 빼앗기고 굶어 죽을 지경이 되자 아버지께 돌아가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누가복음 15:17~19)라는 회개한 마음으로 아버지께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그런 생각과 마음으로 자기에게 돌아온 아들에 대해여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누가복음 15:22~24) 하시며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이 아버지가 생각하는 아들의 생명은 소유물의 풍족이나 육신의 건강을 뜻한 것이 아니라, 바로 아버지께 대한 자식된 분수와 도리를 깨달은 생각과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공경하는 아버지의 생명관은 이와 같이 거룩합니다. 즉 아들들이 하나님과 아버지께 대한 분수와 도리를 깨달아 아는 것을 그들의 유일한 생명으로 취급하였을 뿐, 결코 아버지가 소유하고 있는 재산이 많거나 건강한 몸을 생명으로 취급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단에게 배운 인간들의 저질 생명관은 이와 정반대로, 하나님(아버지)께 대한 분수와 도리를 갖추어야 하겠다는 생각과 마음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소유물이 많고 몸만 건강하여 그 능력으로 세상의 쾌락을 즐기는 것을 최고의 생명력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명관과 인간들이 생각하는 생명관이 이처럼 극명하게 다릅니다. 어느 쪽 생명관이 하나님과 이웃과 만물들과 함께 즐거워 할 수 있겠습니까?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즐거워 하는 기쁨은 만물들과 함께 공생공존하는 것이지만, 사단이 즐거워 하는 기쁨은 자신에게 속은 자들의 목숨(재산, 지위)이 죽어가는(빼앗기는) 것을 보고 즐기는 쾌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남이 망하고 패하여야만 자신이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살인의 쾌감을 각종 게임(운동 경기)을 통해 대리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이런 살인 행위로만 즐길 줄 알 뿐, 이웃과 공생공존하는 일로 즐거워 할 줄 모르기 때문에 그들의 종점은 자멸일 수밖에 없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자기의 자녀들로 하여금 사단의 의도대로 자멸하도록 방치할 것 같습니까? 착각들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자신이 만든 자녀들이 사단의 방자한 노리개감으로 전부 소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기의 독생자 예수님의 목숨을 사단이 개최해 놓은 선악 경기에 출전시켜 죽는 순간까지 선을 사수해 지켰습니다. 이것은 이웃의 멸망을 자신의 즐거움으로 삼는 마귀의 습성을 단죄하는 일입니다. 이후부터 거룩한 인성을 헐값으로 팔아 처분한 채 부귀영화를 취한 재벌이나 권력자들은 하나님의 생명 세계에서 난공불락의 철옹성을 구축한 것이 아니라 언제 철거당하여야 할지 모르는 달동네 무허가 판자촌을 지은 것으로 판정받습니다.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시편 73:18~20) 하심 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인성 교육이 되지 못한 자들은 하나님이 깨어나실 때, 곧 자기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분수와 도리를 찾아 배우는 것을 최고최대의 생명 지식으로 깨달을 줄 알았던 인간들에 대한 기대에서 하나님이 깨어나실 때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해 짓밟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진노로 바뀔 때에는 그들이 쌓고 모은 모든 재산과 직위와 인기와 업적들이 모두 재앙으로 돌변하여 자신들을 삼키게 됩니다.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누가복음 12:15) 하신 예수님에 말씀에 귀기울이십시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하신 예수님의 언행만이 인간의 유일한 생명임을 믿고 그의 하나님과 사람에게 대한 분수와 도리를 본받아 실행하십시오. 사람의 진정한 생명력은 오직 사람다운 사람, 곧 하나님과 부모와 나라와 민족과 이웃들에 대해 분수와 도리를 깨달아 지키는 것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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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독자 (2010-01-03 22:37:41)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는 사실이 영국의 BBC방송국 기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영국 법정에서 재판을 통해서 확인되었다.
영국 BBC 방송국의 기자 세 사람은 10여년 간의 조사 끝에 1982년「성혈과 성배」(TheHoly Blood And The Holy Grail/ 미카엘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 헨리 링컨 공저)라는 책을 통하여 위와 같은 놀라운 내용을 밝힌바 있는데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을 하여 자녀까지 두었으며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구세주 행세를 하며 다윗 왕을 계승하여 유대의 왕이 될려다가 유대인의 반발로 인해 처형될 처지에 놓이게 되자 예수의 처남 아리마대의 요셉을 통하여 많은 뇌물을 받은 바 있는 로마의 유대 총독 빌라도와 짜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 같이 연극을 하고는 그 뒤 부활의 연극을 한 다음 로마병사들의 호위 속에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

아내 막달라 마리아와 자녀들과 프랑스 골(gaul) 지방에 정착한 예수는 은둔 생활을 하며 80세를 넘게 살다 죽었다.

프랑스 남부의 마을 렌느 르 샤토에서 수 킬로 떨어진 야산 몽 카르두에 예수의 무덤이 있으며 막달라 마리아는 렌느 르 샤토에서 교회를 세워 교구장으로 지내다가 프랑스의 액생 프로방스 생봄에서 죽었으며 예수의 제자 나사로는 마르세이유에 주교관구 겔트교회를 세워 주교로 있다가 거기서 죽었다.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 왕국의 메로빙 왕조에 동화되었으며 카롤링거 왕조의 비지코트가등 8개의 가문을 이루었으나 이후 기독교가 번성함에 따라 예수의 혈족은 겉으로 예수의 혈통임을 드러내지 않은 채 살아왔다. 1099년에는 예수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고드프로아 드 부 이용이 십자군 전쟁 때 예루살렘에서 십자군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에서 잠시 다윗 왕을 계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예수의 친척 징표를 가진 귀족을 포함하여 많은 예수의 후손들이 현재에도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 살고 있다. 이러한 예수가의 비밀에 대해 성당 기사단(聖堂騎士團, 1118년 예루살렘 순례자 보호를 위해 조직된 교회 군대)과 시온의 소수도원이라는 유명한 비밀조직은 깊이 믿고 신뢰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비밀에 대해 자세한 비밀기록들을 간직하여 남겨 놓았다. 그것이 중세 성당기사단의 지방지부의 성터가 남아있는 프랑스 남부 마을 렌느 르 사토에서 1891년 폐허가 된 이 성채의 성당을 복원하던 교구 신부 베랑제르 소니에르에 의해 양피지 문서와 보물이 발견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보물과 고문서를 팔아 막대한 부를 누린 신부에 관한 이야기를 조사하던 기자들에 의해 모든 사실들이 밝혀지게 되었다.

BBC 방송에서 부분적으로 3차례에 걸쳐 방송까지 된바 있는 이러한 내용의 책 성혈과 성배가 출판이 되어 세계를 경악케 하자 이에 놀란 영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인의 사실 확인 소송이 영국 법정에 제소되어 재판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대로 예수를 믿어온 가문의 기독교인이 주심판사를 맡아 3년 간에 걸쳐 심리를 하였으나 프랑스에 사는 예수의 27대 후손 피에르 프랑타르씨 등 많은 증인과 증거들을 비롯해 조상이 예수로 되어 있는 족보 책과 프랑스의 렌느 르 사토에 예수의 묘비명이 있는 예수의 무덤까지 현지 답사하여 확인하고는 무덤의 사진까지 보여주며 책의 내용을 모두 인정하는 판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심판사는 판결을 미뤄오다 빨리 판결하라는 법원의 독촉을 받고 판결하기를 나도 3대째 예수를 믿어온 집안의 자손으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무던히 노력하였습니다만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살까지 살다 죽었습니다. 예수는 로마 병사 판델라의 아들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습니다. 라고 판결을 하였다.

이에 이러한 판결을 지켜보던 신부, 수녀, 목사들은 법정 방청석에서 옷을 찢고 통곡을 하였으며 기독교인이 목을 매고 자살하는 등의 소동이 벌어지고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란이 영국 전역에서 확대되어 영국정부에서는 이러한 혼란이 지속되고 전 세계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판결문의 공개 및 해외 유출을 금지시키고 언론에 보도를 통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미 재판과정을 지켜본 영국의 기독교인들은 약 80%가 회교 등 타종교로 개종을 하였으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도 수많은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동이 이어졌다. 1982년 처음 책이 나와 세계적인 화제가 되자 대한 민국에서는 전 언론(동아, 조선, 중앙, 부산일보등)에서 보도(사진3 :1982.2.20자 동아일보 )를 하였으나 재판과 판결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보도가 없었다.

그래서인지 기독교가 급격히 퇴락하던 그 당시의 세계적 추세와 달리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에 편승하여 계속해서 급성장하는 이변을 낳았다.

그리고 또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이 죽지 않았다는 증거로서 예수의 시신을 쌌던 성의(聖衣)라고 하여 기독교와 로마 교황청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증거로 삼던 세마포(토리노 성의로 불려왔음)가 죽은 사람이 아닌 산 사람을 감쌌던 것이라는 것이 과학적 분석과 여러 가지 문헌의 고증에 의해 밝혀진 바 국내에도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앨마 그루버, 홀거 케르스텐 지음, 홍은진 번역, 아침이슬 간행)는 제목으로 출판되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더욱 분명히 밝혀 주고 있다.

토리노 성의는 1세기 때 부터 유대와 유럽의 교회와 왕가에 때로는 공개 전시 되며 보관 되어오다 1460년에서 1983년까지 성의를 보관해 오던 사보이 왕가에서 교황청에 기증을 하게 되어 현재 로마 토리노의 성당에 보관되어 있다.

그러나 죽은 시체에는 필요가 없는 100근(40kg)이나 준비 된 상처 치료제인 몰약과 침향 (알로에추출물)(요한복음19:40)과 피, 땀 등에 의해 얼굴과 전신이 그대로 새겨져 있는 토리노 성의는 과학자들의 분석에 의해 상처 입은 산사람을 싼 세마포라는 것이 밝혀져 오히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유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에 이러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1988년 10월 13일 토리노의 대주교 발레스트레오 추기경은 토리노 성의가 13∼14세기에 만들어 진 모조품이라고 발표를 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아는 과학자들이 공개적인 검증을 계속 요구하자 1997년 9월5일에는 토리노의 성의가 예수의 시신을 쌓던 진품이라고 번복 발표를 하고는 감정 요구에는 일체 응하지 않고 있다.

토리노의 성의는 예수 대신 십자가를 진 사람의 몸을 감쌓던 것이지만 그 마저도 죽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증거물이 되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더욱 분명히 증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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