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전략연구소] 아래 기사... 다음은 미주통일신문사의 분석. 다음 3년 후.. 5년 후에 확인해 보세요.
미주통일신문의 최종 분석은, (여하튼)
1. 북한체제상 - 이미 강조한 대로 - 김일성 부자 체제가 정권장악을 하는 것이 기정사실이며, 김정은 경우는 약 4년 전 부터 김정일의 매제가 로동당을 장악, 다음 김정은에게 권력승계 작업을 했음.
2. 김정은의 나이가 30대 미만 이지만, 김정일은 앞으로 2년 이상 생명을 버틸 수 있기 때문에(생명 연장이 더 가능하다) 김정을 앞으로 3년 간 더 승계훈련을 시켜 명실공히 3대 걸친 권력승계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시킨다는 것.
3. 주민설득 미흡 등 문제는 앞으로 3년 후를 내다 볼 때, 충분한 시간이 있으며 지금 승계작업은 당, 정, 군부의 지지를 받기 위해 그 참모들을 장성택이가 설득 중이고, 여기서 그들이 반대할 경우, 그들은 예전처럼 제거되기 때문에, 일체의 반동을 할 수 없으며,
4. 결론은, 김정은의 승계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그를 보호하는 최측근은 장성택. 그는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4년 전후 부터 그 작업을 총지휘, 성공단계.
지금 언론들이 김정일 이후의 김정은 체제확립 등에 의문시 하는 등의 유추는 가능하나, 그것은 부질없는 일. 북한체제는 김정일 가족이 계속 집권 구도. 하늘의 불벼락이 없는 한, 그 틀은 유지.
특히 북한이 경제난 등으로 코너에 몰려 있으나... 내년부터 미국의 지원으로 출구전략에 성공한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분석 ㅡ . 나중에 어느 언론의 분석이 맞는가를 비교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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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北후계> 걸음마 뗀 `3대세습' 험로예상① | 기사입력 2009-12-22 05:03 | 최종수정 2009-12-22 08:39
김정은의 16세 때 사진* 이 사진은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제공한 것
김정은 경력.정치기반 취약..주민 인지도도 매우 낮아
우상화 선전.선동 강화 예상..`충분한 시간' 확보 변수
열쇠는 장성택한테?.."권력투쟁 배제 못해" 관측도
(서울=연합뉴스) 최선영 기자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1월 셋째 아들 정은을 후계자로 내정한 이후 북한은 `3대 권력세습' 구축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사실 작년 8월 김정일 위원장이 뇌졸중으로 쓰러질 때까지만 해도 북한의 권력승계 준비는 전혀 안 돼 있었다고 봐야 한다.
와병 당시 김 위원장의 나이가 66세로 한창이었고 후계자를 서둘러 정할 이유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 불과 반년도 지나지 않아 후계자를 지명한 것은 아무래도 김 위원장의 건강이 여전히 마음 놓기 어려운 상태라는 점을 반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서둘러 후계자로 정한 김정은에게 권력 승계 준비가 전혀 안 돼 있다는 점이다.
북한측 주장에 따르면 김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27세에 불과하다. 게다가 정치 경험은 고사하고 당이나 내각에서 공적인 일을 맡았던 경력이 전무하다.
실제로 북한 내에서 김정은의 존재는 일반 주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고, 김정일 위원장의 극소수 측근들을 제외하면 권력층 내에서도 인지도가 매우 낮다고 한다.
북한으로서는 김정은이 김정일 위원장의 유일한 후계자라는 사실을 주민들에게 주입시켜야 `김일정→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의 명분을 확보할 수 있다.
따라서 김정일 위원장이 김일성 주석으로부터 권력을 승계받을 때처럼 김정은도 '탁월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지도자로 주민들에게 각인시켜야 함은 물론이다.
김 위원장이 올 한해 아픈 몸을 이끌고 작년보다 77% 많은 154차례(12월18일 현재)나 공개활동에 나선 것도 후계구도와 연관돼 있다는 분석이 유력하다.
김정은을 공개활동에 데리고 다니면서 `후계자 수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하고 동시에 그의 존재를 널리 알리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이런 흐름상 북한은 내년에 '탁월한 후계자 김정은'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체제의 안정과 관련해서는 화폐개혁과 부동산관리법 등 경제 관련 법률의 시행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주민들의 생활고 개선에 투입, 민심을 우호적으로 돌리는 한편 미국, 일본과의 대화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관계 개선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북한이 `김정은 후계 구도'를 언제 공식화할지는 매우 가변적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북한은 이른바 `강성대국' 건설 원년으로 정한 2012년에 당대회 등을 열어 김정은으로의 권력 승계를 공식화할 계획이다.
그러나 김 위원장의 건강이 갑자기 나빠지면 언제라도 그 시점은 앞당겨질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관측이다.
김 위원장은 현재 만성신부전증으로 정기적 혈액투석을 받아야 하는데, 유전적인 심장질환 때문에 장기간의 투석은 견디기 어려울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 위원장의 건강이 갑자기 악화될 경우 내년 노동당 창건 65주년 기념일(10월10일)에 맞춰 `김정은 권력 승계'를 선포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그러나 `김정은 후계 구도'가 공식화된다 해도 김정은이 당장 북한의 권력기관을 장악해 주요 정책 결정과 인사에서 절대적 권한을 행사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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