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는, 특히 동양선교 교회 교인들이 정독 해 주시길. 100% 사실 뉴스 입니다.
2일 오후, 미주통일신문은 문제의 동양선교 교회 주차장 사기 사건 관련 재판 진행 등을 탐문 취재를 하던 중 다음과 같은 '정보'들을 입수했다.
강준민 목사가 재임 동안 약 900만 달러의 은행채무(빚)를 지고 강준민 목사가 결국 교회를 떠났으며, 현재 교회재정 상태가 유사이례 악화 상태.
주차장 사건은 2월 16일 부터 LA 민사법원 제34호 법정(당회 해산 재판을 했던 여자 판사 담당)약 2주만에 속결처리 하는 것으로 알려 져 2건 재판도 [당회 해산] 재판 때 처럼 초고속 재판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고, 16일 재판 시작을 위한 준비 모션이 2월 2일 경 34호 법정에서 피고-원고 변호사들이 조율, 최종 판사의 재판 스케쥴에 따라 본건 재판 시간이 결정되고, 곧 속행 가능.
이로써, 3년 전 차귀동 집사 등 몇 사람의 교인들이 우려했던 대로 결국 주차장 사기사건이 백일 하에 공개되는 과정으로 진입 중이며, 그 판결에 따라 강준민 등 일당들이 빼 돌렸거나 착복 사기를 했던 교인헌금들이 모두 차압 대상이 되어 원고측에서 환수하게 된다. 그 사기금액 등 총액이 약 300만 달러 이상(미주통일신문의 잠정 추산)이 될 것으로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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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교회 개척 목사 임동선 원로 목사가 강준민 축출 후 다시 교권장악을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일부 교회 집사들이 임동선 원로목사의 신호에 따라 움직인다 (기자가 지난 3주 전 부터 일반 고참 교인들의 제보 종합)는 제보를 종합할 때 일부 집사와 임동선 원로목사가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 전개.
현재 교인은 2천 명 이상이며, 아직도 강준민 지지파 교인들이 있고, 장로 12명 당회원 중에도 약 3명 정도가 비주류, 강준민 파 등 중립파가 있다고.
여기서, (미주통일신문의 판단은)
구랍 11일 일단의 원고 측 지지파 열성 집사들 중에 몇몇 집사들이 "우리게도 장로직 기회를 달라.."고 공개 요청한 사실에 관련,
일부 장로 등 교회 실무자들은 이에 대해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그들에게도 장로직 기회를 주는 것이 유익하지 않는가 ? 공로가 있었으니... }라고 묻자, 그들은 {그렇다. 교회가 안정되면 그들 중 장로자격자를 선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시,
임동선 원로목사 문제 관련하여 미주통일신문 기자가{임동선 원로목사가 다시 교회를 장악할 리가 없겠지만, 그 분이 건강이 허락한다면 목사들 끼리 교차설교를 하도록 배려하는 것도 좋지 않느냐 ?...} 라고 말하자,
복수의 장로, 집사, 일반 교인들 까지 {원로목사님의 설교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이 어떠하실지... 예전처럼 분란이 일어나지 않을까 그것이 걱정스러울 뿐 입니다... 우리가 원로목사를 배척하면 도리가 아니지요...임 원로목사님이 이제 재판에서 승소하고 강준민 목사가 나가자 다시 본전 생각이 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임동선 원로목사는 이제 조용히 계시는 것이 좋지요...} 등등 코멘트 중.
미주통일신문은 2월 16일 부터 진행될 예정인 주차자 사기사건에 관련, 법정 취재를 하여 속보로 보도.
(원고측 장로, 집사님들... 주차장 사건을 포기하면 안됩네다. 교인헌금 약 400만 달러를 해 먹은 교인 돈을 반드시 회수 하세요... 중도에 장난을 치거나 포기하면 천벌을 받아유) ^^
(광고 : 미주 이단대책 연구회 한선희 목사 - 류 당열 전 교회협의회 회장 - 중국식당 연경 공동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