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 다음 아래 기사.
그 우려 불식 방안은, 이명박 대통령의 제안대로 일괄타결, 그랜드 바긴 !
알았어요 ? 북한이 미국과 수교하면 이라크 후세인 운명을 피할 수 있다. 가다피 처럼 고비 넘길 수 있다.
미주통일신문의 코치대로 오바마를 만나 동시 수교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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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입력 : 2009.11.10 03:15 / 수정 : 2009.11.10 08:14
NHK, 당시 정상회담 녹취록 입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002년 9월 평양을 방문한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당시 일본 총리에게 "북한의 생존권을 위해 핵을 포기할 수 없다"며 "(핵 포기 시) 이라크처럼 될까 두렵다"고 말했다고 일본 NHK 방송이 전했다.
NHK 방송은 지난 8일 밤 방송된 'NHK 스페셜' 프로그램에서 외무성이 극비 문서로 보관하고 있던 당시의 북·일 정상회담 녹취록을 입수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방송이 전한 녹취록에 따르면, 고이즈미 당시 총리는 북한에 대해 "핵을 폐기하면 국제사회가 경제 지원을 해 줄 것"이라면서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하라고 당부한데 대해 김 위원장이 이렇게 답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러시아와 중국도 (북한이) 핵을 갖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NHK는 전했다.
당시 관방장관으로서 고이즈미 총리와 함께 방북했던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도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은 미국과 전쟁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일도 한땐 볼 붉은 소년… 사람의 마음 남아있길"
자신을 보호할 무기에 집착하는 김정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