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실무접촉 + 남북 당국간 회담 (로동당, 잘 했어요... 진정성 보이면 김정일 위원장도 노벨 평화상은 따논 당상)
10/12/2009
로동당, 아래 관련 사업 협력에 감사 드린다. 로동당의 전향적인 조치들에 대해 축하한다. 이러한 발상의 대전환을 할 때, 대미 접근도 성공한다. 대미접근이 성공하면 대남전략도 성공한다. 대미전략이 성공하면 이명박 정부도 따라 온다.
아믛든 이번 회담 중 남측이 국군포로들 문제를 제기한다. 이젠 그것을 풀어라. 그들이 판문점을 통해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 땐 김정일은 세계적 영웅이 된다. G20 정상회담에서의 이명박 대통령의 인기 이상의 인기가 전파에 탄다. 그것이 곧 백악관 행이 된다.
이번 북남회담에선 임진강 사태 등의 재발을 막는데 성의를 보이고, 국군포로 문제 등에 대해선 적당한 보상비를 요구하고 처리해 주기를 바란다. 그러한 포로가 없다는 부인은 하지 말라. 계속 부인하고 사과하지 않고 반성도 하지 않는 체제관리를 하면 자충수에 죽는 경우가 있다.
대미 접근전략의 성공을 위해선 우선적으로 대남사업을 인도적으로 풀어갈 때, 남한국민들로 부터 공감을 받는다. 강수만 두면 이명박 대통령도 북한을 도울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을 도울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달라. 그것은 우선적으로 국군포로들의 석방, 귀환조치 다. 그럴 땐 미주통일신문 기자도 평양에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