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측 노스 코리아 김정은(운), 로동당 부국장급 확인 안돼 (환장하겠네.. 로동당을 접수했는데..)
[미주통일전략연구소] 김정일의 후계자로 이미 낙점 된 3남 김정은(운)은, 세습교육을 끝내고(김정일의 매제 장성택이가 지난 4년 이상 물밑 작업들을 총지휘 했으며, 지난 해 부터 로동당 핵심부서에 투입, 최근 로동당 장악 개시, 후계자 공식 지명) 당-정-군 실무 파악에 나선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5일 자체 판단. 이 같은 근거는
* 후계자 경합을 벌였던 장남 김정남의 금년 봄 부터 갑작스런 잠수, 후퇴했다는 것이 김정은의 후계자 지명이 확실한 것으로 봐야
* 김정일의 건강 이상설(일부는 사실이나 곧 죽을 중병은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김정은의 후계자 단계를 넘어 급상승 중이며(후계자 '김정은' 으로 표기한 북한 선전벽보가 입증. 그러한 벽보 자체가 김정은 후계자 확인된 것이며 과거 김정일이도 그 무렵 각종 언론매체에 등장, 표기. "代(대)를 이어 충성하자" 는 슬로건 참조)
(최근 후계자 발언 금기사항이 되었다. 김정은 팀에서 흥분, 지나치게 월권 등 액션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과거 박정희, 노태우, 전두환 정권 때도 그 같은 예상 예비 후보자들의 튀는 언동으로 제거된 사례 참조)
* 김정은은 현재 로동당 공식 직함이 없는 최고위 직에서 명싱공히 3권을 장악, 권력세습을 성공시키고 있다는 것. 이러한 패턴은 1980년대 김일성 생존 시 김정일의 후계자 수업 등 실권장악과 같은 맥락이다. 1994년 김일성의 묘향산에서의 죽음은 김정일 팀에서 제거했으며, 김정일은 이미 1990년 초 부터 북한정권을 99% 장악했었다. (이에 대한 근거는 서울에 있는 故 신상옥 부인 최은희 씨가 증언할 수 있다)
(또, 북한 체제상 김일성이건 김정일이건 간에 후계자 등을 지명하면 모든 당-군-정에서 일사분란하게 지지한다.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결의문이 이를 입증. 이를 거역하는 자는 수감, 처형.
2000년 6.15 공동선언 실무를 전담했던 대남비서 김용순이가 김대중의 사기술에 김정일이가 당하자 그를 정치범 수용소 입감 등 사례도 참고해야)
특히 김정은은 아버지 김정일의 긴급 유고 등 사태를 대비하여 권력장악 수순을 마친 것으로 판단. 장남 김정남은 어디 있는가 ?
<배부전 기자 simon@unitypress.com> ================================================================================
北후계자 '김정은' 으로 표기한 북한 선전벽보 << 대만 사진작가 후앙 한밍 플리커닷컴 홈페이지 >> zjin@yna.co.kr
<北김정일, 후계체제 안착 대외여건 마련><알림>김정일위원장 3남 김정은으로 표기통일"북미협상 한창때 김정일 중병설 나와""정권교체.권력투쟁 등 광범위 대북시나리오 검토"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조준형 기자 = 정보 당국은 6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알려진 3남 김정은이 노동당 부국장급으로 활동 중이라는 정치권 일각의 주장에 대해 "아직 확인된 바 없다"는 유보적 입장을 밝혔다.
한 정보 소식통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정은이 조선노동당 과장이란 얘기가 일부 돌긴 했으나 부국장급이란 얘기는 들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다른 정부 소식통은 "노동당 직제에 부국장 자리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외교안보라인의 한 고위관계자는 "북한이 공식 발표하기 전까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남에 대한 정보는 어떤 것도 정확하다고 볼 수 없다"면서 "따라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국가정보원 관계자 역시 "우리가 확인해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소속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은 비공개로 보고받았다는 정부 자료를 인용, 김정은이 현재 노동당 핵심조직인 조직관련 부서에서 부국장급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2012년 사이에 후계자로 공식 데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또 김정은이 지난 1984년 출생해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을 졸업했으나 정식 교육이 아닌 개별교습을 받았고 지난 4월부터는 김정은의 이름 앞에 수령급에만 사용하는 `친애하는'이란 수식어가 붙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통일부는 윤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서 김정은의 경력 및 현직 등 인적 사항과 관련, "현재까지 북한 매체 등에서 발표한 사항은 전혀 없다"며 "정보 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leslie@yna.co.kr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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