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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 남조선 교수가... (미주통일신문 분석이 맞아야 하오 !) 9/29/2009

서울서 온 교수, [북한의 미래는 붕괴가 아닌 해체] 강연 (답답하네..)



*   김정일은 앞으로 5년 이상 더 건강 유지 전망
*   3대에 걸친 세습은 확실 올해 안에 북핵 포기 선언
*   김정일이가 자체 인권개선 문제까지 피력할 것으로 확신
*  노태우 때 부터 "통일은 금세기 안에 된다"는 등등 무책임한 붕괴주장 조심해야


오늘도 한국 서울서 온 대북 전문가 혹은 관련 교수가 LA에 와서 통일 시미나를 가졌다. 그는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안찬일.

그는 북한의 정권 수립 이후 최근까지의 북한체제의 총체적인 동향 등에 관련  조심스럽게 터치, 한인회관에 참석한 교민 100여명에게 북한 실상을 알려주었다.

그런데 그 주제가 문제 아닌 문제였다. 즉, [북한의 미래는 붕괴가 아닌 해체]라는 주제에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크게 당황했다.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 먹는 소린가 ?"


다시 말해서, 교수가 [북한의 미래...] 혹은[북미 관계 전망] 등에 대해 집중적인 브리핑을 했다면 - 미주통일신문 기자 입장에서는 - 참고사항이 될 수 있었으나 교수의 강연을 20분 정도 밖에 듣지 못했지만 (강연장에 늦게 도착) 교수의 브리핑은 교과서적인, 신문지식을 중심으로 풀어 나간 내용에서, 조금은 실망했다.


김일성 사망, 김정일의 권력승계, 다시 3대에 걸친 세습 등등 북한체제의 이면을 조명한 것은 다시 한번 업 로드 할 필요는 있으나 "김정일이가 5년 밖에 살ㅈ비 못한다.." 는 데서 부터 의구심이 발동.


김정일의 수명은 더 두고 봐야겠으나 많은 전문가, 의사들이 김정일은 앞으로 3년, 5년 밖에 살지 못한다고 예언들을 했는데 그 또한 더 지켜 볼 일이다. 김정일이가 5년 이상 더 살면 어떻게 할 것인가. 2014년에 오늘의 뉴스들을 비교해 보자.


여하튼, 오늘 미주통일신문 TV가 10월4일자 TV 뉴스 쇼에서 방송했듯, 북한-미국 간에 극적 핵타결이 있을 것으로 관측되는 시기에, 교수들이 북한체제의 붕괴, 해체를 예상하고 있다는 데서 조금은 잘못 짚었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입장 ㅡ .


북한 체제는, 결코 붕괴-해체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며, 김정일의 핵비지니스가 성공, 국제무대에 진출하는 동시에 금융지원들을 받아 북한 현대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분석인데, 이 같은 교수들의 북한 붕괴, 해체 등 전망에 대해 2009년 현재의 북한상황을 인식 못하고 5년 전후의 노트를 낭독하는 데서 문제가 있다는 것.


그들 교수, 전문가들은 최소한 10년, 20년 전 부터 미국 LA에 와서 이런 수준의 강연을 했다. 그렇다면 김일성 사망 후 북한정권은 붕괴했어야 하지 않았나. 붕괴도 열 두번은 했어야 하지 않았나.


여하튼, 미국까지 와서 북한 세미나를 하는 교수들은, 좀 더 공부를 하고 와야 한다. 중국이 유사시 북한을 접수한다는 등등 브리핑 자체가 웃긴다. 누가, 그런 가상 시나리오를 만들었을까.


2009년 12월 안에 북한-미국 간에 북핵타결, 북한인권 문제 개선까지 발표되는 김정일의 특단의 조치가 있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최종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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