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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 2010년 對(대)남조선 군사전략은 ? (자주 방귀를 끼면 똥을 싼다... 촛불 장난이 큰 화마를 불러오니 조심하라) 12/27/2009
2010년, 남조선 [국책연구기관]의 북한전망 (발표문이 너무 과장 돼)  



<서울로 보내는 편지>

[미주통일전랸연구소] 며칠 전 서울에 있는 국책연구기관에서 발표한 2010' 북한 관련 분석 등 정책서를 분석한 결과,


동 기관은,

1. 북한은 핵보유국 위상 포기 하지 않으며,

2. 3차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크고,

3. 북방 한계선 무력화 등 국지전 도발 가능, 전면전 비화 가능성


등을 예단했다.


여기서, 미주통일신문은, 북한 왕래 재미 친북한계 유력 로비스트는 지난 해 미주통일신문 기자를 만나 대화 하던 중 {....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것 같지 않더라...}고 전했으나


최근 미국-북한-중국 간의 핵폐기 프로세스를 위한 접촉들이 성공한 사실이 가시권에 들어 와 내년에는 미국-북한 간의 데땅스가 진행된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관측 이다.



다시 말해서,

북한의 한반도에서 전쟁, 국지전, 공중전 -해상- 비무장 지대에서의 충돌 가상은, 속단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미국정부가 다시 북한의 군사도발 등에 대해 사전 경고를 했듯,


미국정부가 북한의 그러한 침공, 군사분계선에서 지나 친 충돌 등을 할 땐, 미국이 결코 좌시하지 않는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판단이다.


내년 2010년은 호랑이 해이기 때문에 동양사상 등을 고려할 때 그 조짐이 좋지는 않으나, 10년 이상 북핵 줄다리기가 오바마 시대에 마침표를 찍기 때문에 국책연구기관의 그러한 전망은 극단적 전망으로서 실현성이 희박하다.


요컨대, 김정일의 3차 핵실험 도박은 예상할 수 없으나(미국과의 거래가 성사되지 않으면) 북한이 휴전선-서해 북방한계선, 백령도 등에서 도발, 국지전을 감행할 경우, 우리 국군이 김대중이 때 처럼 선제공격을 못해도 방어 혹은 반격도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김정일의 도박, 그 군사적 도발이 있다면 그것은 사실상 전면전 이다. 그럴 경우, 미국이 기다렸다는 듯이 북한공격에 나설 것이다.


이를 김정일이가 판세를 잘 읽고 있기 때문에 전면전쟁의 전초전일 수 있는 공중전, 대담한 휴전선-백령도 침공 등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60만 대한민국 국군이 1950년대 수준으로 인식한 국책연구기관 그 자체가 문제 다.


끝으로, 재론하지만 -미주통일신문의 판단 이다 - 김정일은 미국정부가 상당한 핵값을 줄 경우(핵값을 주지 않으면 북핵 풀리지 않는다) 핵폐기를 하며, 미국과 수교를 한다. 문제는 핵값의 규모 다. 그러나, 김정일이가 계속 핵 비지니스를 하면서 핵무기를 개발, 실험발사를 할 경우, 미국은 결국 북한공격을 감행한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최종 판단 이다.

미국이 지난 1979년 10월, 핵무기를 만든 박정희를 제거하는 모종의 작전명령이 있었듯, 앞으로 김정일이가 북핵을 통해 미국의 안전을 해칠 경우, 미국은 김정일 체제 까지 전복시킬 것이다. <배부전 기자 simon@unity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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