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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 아래 분석이 맞나요 ? (오바마와 직접 담판 핵값 요구 하도록... 다른 특사를 만날 것도 없다) 10/12/2009

어제, 북한이 또 미사일 발사... 무려 5발....(미국의 무시에 김정일 분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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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통일신문 9월 분석대로 김정일은 10월에 일을 냈으나 또 사기성 '조건부 복귀' 단서에 미국이 고개 돌려
*   김정일의 지난 40년 간 남한에 대한 사기성 남북대화 스타일로 미국에도 악용이 문제
*   북핵 풀기는 미국이 직접 김정일 만나 담판 하지 않는 한 모든 것이 수리수리 마수리로 골 때려




[미주통일전략연구소] 중단될 것으로 과측했던 북한의 미사일 발사장난이 어제 또 다시 재연, 그 배경 등이 궁금.

아래 기사들을 찹조할 것 없이, 이번 케이스는 다음과 같은 분석이 가능하다.


1.  김정일이가 일단은 자존심을 버리고 중국의 보증하에 조건부 6자회담 복귀를 선언했으나 미국정부가 이에 대해 환영은 커녕 되레 김정일의 진정성 등을 의심했고, 이명박 대통령 까지 전혀 '개전의 정'이 없자 뿔이 난 것으로 13일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판단.



2. 다시 말해서, 미사일 발사는 통상적인 군사훈련 차원이 아니라 - 때가 어느 때 인데 미사일을 5발을 발사하나 - 위와 같은 사실에서 김정일이가 분노, 앙탈을 부린 것이다. 그러니까, 북핵은 다자 내 양자회담이 가능한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긴 하지만, 미국정부의 엄격하고도 확고한 북핵 폐기에 대한 검증을 전제로 하고 있고, 남한 역시 김정일과의 동반 화해에 대한 표명도 없자, 김정일식 군사적 그랜드 바긴, 즉 일괄타결을 노리고 승부수를 던지는 것으로 판단 중.


앞으로, 미국이 김정일에 대해 양자회담을 하지 않고 계속 김정일의 자존심을 손상시킬 경우 미사일 발사는 간헐적으로 발생한다. 문제는 김정일의 조건부 6자 파티 복귀 말장난이다. 미국이 김정일의 꼼수를 알았다. 따라서, 북미 관계는 결정적인 기폭제가 없는 한, 김정일의 진정성이 확인되지 않는 한 북핵풀기가 장기화 될 조짐이 갑자기 나타 나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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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개량-통상훈련 차원"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북한이 12일 동해안에서 단거리 미사일 5발을 발사한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한은 이날 오전과 오후 사거리 120km의 KN-02 지대지 미사일을 모두 5발을 발사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 7월4일 강원도 안변군 깃대령에서 스커드미사일 5발과 노동미사일 2발에 이어 3개월여 만이다.

   군 관계자들은 이번에 발사된 미사일이 KN-02 신형 지대지 미사일이라는 데 촉각을 세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옛 소련의 이동식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 SS-21을 개량한 이 미사일은 고체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5분내 신속 발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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