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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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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로동당, 정운 장군 때문에.... 숙청 당한 사람들이 몇명이오 ? |
9/15/2009 |
<추적> 북한 김정일의 7개월 간의 중병 쇼는 아들 정운의 권력승계 '작업'
2009.09.15 01:50 입력 / 2009.09.15 01:56 수정 글꼴크기 :
< 추 적 >
[미주통일전략연구소] 지난 해 7월,9월 전후 부터 김정일의 뇌졸증 등등 병세 관련 동태는, 미주통일신문의 분석 보도대로
1. 부시 대통령이 김정일 자신에게 불량국가 및 악의 축 이상의 과격한 표현을 했으나 결국은 '미스터 김정일'이라고 인정하면서 북핵 풀기를 기대하자,
2. 김정일은 임기 말에 처한 당시 부시 대통령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 표면적으로 북핵 폐기에 화답할 수 없어 중풍 등 증세도 없으면서 마치 병마에 시달리는 것으로 위장, 중병에 걸린 환자처럼 행세(쓰러지는 쇼)를 한 것이라고 판단했으나,
최근 그의 아들 정운(정은이건 아니건 관계없다)이가 갑자기 후계자로 등극한다는 일련의 종합 뉴스를 볼 때,
김정일이가 "쓰러지는 쇼"를 했던 배경은, 부시 대통령에게 미안한 생각에서도 그러한 은둔을 했으나 그 보다 그의 아들에게 정권을 이양하기 전 군부, 당정 내부의 불만 반대세력들을 체포하기 위한 '작업'이었던 것으로 9월 15일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판단 중.
김정일이가 이 같은 위장 중병 쇼를 한 것은, 자신이 사실상 유고 상태로 접어 들 경우, 동요하거나 쿠데타 등을 모의하는 내부 불만세력들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하여 그 같은 위장 쇼를 했다는 것.
(국가정보원, 또 이 분석이 맞습네까 ? 맞을 겁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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