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물폭탄 이유... 미주통일신문 분석들이 맞아 떨어 져 (MB의 원칙주장에 반발 물테러 !)
2009.09.12 08:16 입력 / 2009.09.12 08:19 수정 글꼴크기 :
[미주통일전략연구소] 본사가 분석, 보도했듯 이번 북한의 물폭탄, 테러행위는 조문단이 대통령으로 부터 만족한 화답을 받지 못하자, 김정일이가 격분(정상회담 등 요청이 불발되자)물 테러를 지시했던 것. 이로 인해 조문단 2명의 북한 실세들이 김정일로 부터 상당한 문책, 직위해제를 당할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분석)
물테러 시간조정은 미국의 북핵 전담특사의 방한(4일 ?) 시간대를 겨냥, 공격한 것. 북한은 앞으로 이 같은 '조용한 테러'를 지능적으로 악용한다.
특히 정부당국은 북한에 의한 예상 불가능한 사실(테러 등 대형사고 발생)이 발생할 경우, 즉시 현재의 한반도 정세 등을 분석하면 대형사고들의 배경 등 경위를 알 수 있다.
북한의 1982년 3자회담 제의, 남침용 땅굴 은폐 등등 대화제의 전술, 평화회담 제의, 버마 아웅산 테러, 858 KAL기 공중폭파 등 사고시간대가 그러한 판단을 낳게 했다.
이번 물폭탄 테러는 북한 군부의 임의 작동이 아닌, 김정일의 지시, 재가에 따른 공격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북핵이 미국정부와 단독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앞으로 정부의 대북전략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을 직면할 것이다.
그러나, 북한의 핵포기 등 북미 수교는 상당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정부는 조급하게 대북접근을 시도할 필요는 없다. 문제는 북한이 완전 핵포기가 아닌 핵보유 국가 혹은 또 다른 핵무기의 은폐를 하여 미국을 속일 수 있다는 점이다. <배부전 기자 simon@unitypres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