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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 9/3/2009
오늘 밤 LA 좌파적 진보 학자, 언론인들이 호텔에서 "6.15 공동선언 이행하라"고 ...



2009.09.03 23:15 입력 / 2009.09.03 23:16 수정            글꼴크기 :    



<LA코리아타운>

오늘 9월3일 밤 7시 이후, 모 호텔에서 재 LA 진보 인사 그룹들이 참석, 한반도 정세 관련 브리핑을 했다. 기자들도 많이 참석했다. 참석인원은 30여명. 그 중 우파 보수파 인사 3명 정도 참석.


소위 진보 인사들은 참석자들에게 {.... 남북관계 개선 등을 위해선 6.15 공동선언을 이행하자...}라고 포인트를 맞추자.... 보수파 인사들이 "...위헌적인 6.15 선언은 불법이다"라고 초를 치면서 판을 엎는 모션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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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행사직전,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늦게 행사장에 도착하자.... 참석자들은 식사를 하고 있었다. 잘 난 기자가... 행사장 문턱을 밟고 들어서자 헤드 테이블에 앉았던 대형급 60대, 70대..... 진보인사, 학자, 언론인들이 눈을 크게 뜨고 "안, 저.. 배기자 아냐 ? !.." 표정을 보이면서 자리에서 밥숫가락을 놓고 모두 일어 나 ... 기자에게 다가와서 악수를 청한다.


그들은 기자의 취재에 반가웠던 모양. 무시할 수 없는 진보 그룹의 그 싱크 탱크들이, 미주통일신문 기자의 입장을 진심으로 반겨 준 그 액션이 인상적이었다. 고마운 분들..

보수인사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은 기자의 예고없는(?) 입장에 묵묵부답. 기자가 보수인사들을 나중에 발견. 기자는 사진만 찍고 퇴장.


"여하튼, 진보... 좌파들은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게 말이라도 위로 격려를 한다... 지난 29년 간.... 그러나, 보수파 라는 놈들은 거의가 사기협잡꾼들. 중삼모략배를. 배 기자의 약점, 흥분을 유도하여 사고치기를 원격조종을 하는 놈들 밖에 없었다.


요컨대 기자에게 $ 1,000에서 최소한 $3,000 짜리 일을 시키면서 100불, 200백을 내 놓고... 그것도 싫어서 지갑을 여는 손이 떨리고 있으니... 하긴 보수인사들은 돈 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국가정보원들이 또 오판할 지 모르나.... 보수 ? 진보-좌파의 장점을 배워라. 의리를 지켜라. 임기 2년, 3년, 5년만 호의호식 하고 " 떠나면 끝"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는 그러한 보수, 체제수호자들은 각성해야 한다. 상호비방, 약점잡기, 중산모략질이나 하는 보수, 그 체제.... 축복받지 못한다.      

피곤한 미국 한인사회.... 아직도 좌파, 진보, 보수의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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