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기사를 보라.
중앙방송이 취한 남한의 실상을 조작 날조 방송은 결국 우리민족 끼리의 허상을 입증했다. 하긴 금강산에 온 남한 여자 관광객 까지 린민군이 조준, 살인을 한 사실에서도 북한은 영원한 테러국가로 거듭 자리매김을 했지만. 축하한다.
현재 2009년의 남한실상을 조작 날조를 한다하여 그것이 인민들에게 먹혀 들어갈 것으로 판단했다는 그 수준에, 우리는 미국에서 까지 통곡을 금치 못한다. 만수무강하라. 북한체제가 어떻게 무너지는가를 우리는 지켜본다. 그 현상은 아주 재미가 있을 것이다. ==============================================================================================
북한 조선중앙TV는 오늘 YTN을 비롯해 KBS와 MBC, SBS 등이 내보낸 프로그램 가운데 취약계층의 어려운 삶을 담은 장면만 골라 편집한 화면을 이례적으로 10분 정도 방영했습니다.
조선중앙TV가 YTN 등이 남한의 실업난과 재개발 지역 주민의 생활, 노숙자 등을 다룬 방송화면을 편집해 북한 주민들에게 노출시킨 것은 북한체제에 대한 불만을 희석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조선중앙TV는 이들 화면 내용이 '진짜'라는 선전효과를 노린 듯 남한 방송사들의 이름과 프로그램 제목도 그대로 노출시켰으며, 북한 방송의 금기어인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이 방송되는 것도 그대로 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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