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 미국이 하와이로 향할지 모르는 북한의 예상되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앞두고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를 위시한 항모타격단을 북한 인근으로 배치했다고 미국의 인터넷 라디오 방송인 터너라디오네트워크(TRN)가 22일 보도했다.
방송은 그러나 정확히 언제, 어느 곳으로 항모타격단이 배치됐는지에 대해서는 전하지 않았다.
조지 워싱턴호는 일본 요코스카항을 모항으로 하는 항모로, 면적이 1만8천211㎡로 축구장 3배 크기인 비행갑판에는 슈퍼호넷(F/A-18E/F)과 호넷(F/A-18A/C) 전투기, 조기경보기인 E-2C(호크아이 2000) 등 항공기 60∼70대를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지 워싱턴호는 제5 항모비행단 등과 함께 작전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미국이나 동맹국에 대한 어떤 공격에도 워싱턴의 승인 없이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체제를 갖춰놓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익명을 요구한 미 국방부 소식통은 현장에 대한 권한 위임이 드문 일이라면서 "북한의 호전성이나 협박에 미국이 충분히 맞설 수 있다는 점을 북측에 명확히 하기 위해 이번 배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 <긴급 속보> 미 해병대 특수전투 비행대, 북핵 요격 출격 준비 ! (북한 핵기지도 폭파한다고...)
2009.05.31 00:28 입력 / 2009.06.01 19:10 수정 글꼴크기 :
<긴급 속보>
미국 LA근교에 있는 0000 미 해병 특수전투 비행단은 지난 5월 20 일경 비상사태에 돌입했다는 긴급정보를 30일 오후 8시 경 미주통일신문이 입수.
미 해병대에 근무 중인 모 유력 정보통은 {..... 지금 미 해병대 특수전투 비행대는 비상에 걸렸다.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이미 언론들이 보도했지만) 공중에서 요격하기 위하여 한반도로 출격할려고 한다. 출격 여부는 6월 12일 경 알수 있다. 따라서 미 해병대도 약 2천 여명이 한반도로 출동하기 위하여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히고,
{미 해병 특수전투 비행단의 소재지는 아직 밝히지 말아달라....다음 주 경 다시 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요청.
동 정보통은 {해병 특수전투 비행단은 북한이 미사일을 쏠 경우 특수 전투기와 전폭기들이 동시다발 미사일을 발사, 북한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으로 안다...중요한 것은 미 해병특수 전투기들이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한 후 곧바로 평양 핵기지를 폭파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혀 한반도 전쟁까지 준비한 것으로 나타 나 귀추가 주목.
한편 29일 조지 케이시 미 육군참모총장은 '전략국제문제연구소'를 방문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한다면 미국도 전쟁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면서 {....필요하다면 북한과 전쟁 할 수 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정부당국, 이 정보는 100% 사실 입니다. 정보 제공자는 지난 1994년 북핵 때도 "미 해병대 3,000명 한반도로 출동 !.... " 정보를 제공, 당시 미주통일신문이 특종 한 바 있음. 정보 제공자는 지난 35년 간 0000 미 해병대 기지에 근무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