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 수준이, 흡사 미국에 있는 미주통일신문 기자 놈 수준이다. 그러지 말라. 그런 식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고, 이젠 보수조직을 비판하면 안된다.
서로 이념과 제도가 달라 북한 로동당이 망하는 날 까지 민족간의 대립의 각은 불가피하다고 20년 전 부터 미주통일신문이 지적하지 않았나.
현재 북한경제 사정들이 어렵겠지만, 미국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공화당 보다 더 악질일 것이라고 미주통일신문이 제보 하지 않았나. 그 분풀이로 남조선을 공격하면 안된다. 이제 미국 사람들도 북한의 성격, 그 체제의 근성을 다 알았다.
북한이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 없다는 것을 자알 알고 있다. 국방위원장은 더욱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을 정도 일 것이다......미국 때문에 잠이 오지 않겠지만, 로동당도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니 ...........
로동당을 비롯한 좌파 패거리들, 남조선을 너무 비방말고... 상호비방 말고... 오래 된 생각이다. 미주통일신문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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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 패거리들" 적대감 [프런티어타임스] 2009년 06월 21일(일) 오전 08:13
(프런티어타임스 윤종희 기자)= 북한은 6.15남북공동선언 9주년에 즈음해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북한의 핵실험을 비판 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 패거리들"이라며 맹비난했다.
북한의 온라인 매체 '우리민족끼리'에 따르면 통일신보는 20일 최신호에서 이처럼 '적개심'을 드러내며 "온 겨레의 통일지향과 염원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행위"라고 마음대로 규정했다.
앞서 박희태 대표는 지난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6·15 선언은 한반도 비핵화라는 대전제 위에서 합의했던 것인데 이를 깬 사람이 누구냐"고 따지면서 6.15 선언을 "망각 속에 사라진 합의"라고 꼬집은 바 있다.
이 신문은 이 같은 비판을 "북남공동선언을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 강화 조치와 억지로 연결시켜 시비중상하고 있는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신문은 특히, 자신들의 핵실험은 "그 누구의 도움에 의한 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자력갱생의 산물"로 "허리 띠를 졸라매고 악전고투하면서 기어이 해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는 지난 정권 10년 동안 한국 정부가 햇볕정책 기조하에 '퍼준' 대북 지원금이 북핵개발에 사용됐다는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문은 북한의 2차례 핵실험에 대해 "조선민족의 힘은 열백배로 더욱 강해졌으며 '우리민족끼리'의 통일을 힘있게 추동할 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성과적"이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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