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현충일 추념식 참석 후 공군 작전司 방문 李대통령 "국민안전ㆍ국가안보에 타협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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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北 행동 매우 도발적" "안보리, 北선박검사 강화 원칙합의" 조지프 "독재자 다루려면 강경대응 필요" "北 핵.미사일 한미동맹 차원서 대처" 한미, 북핵 '외교→군사문제' 인식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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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뉴스는 2009년 6월 6일 뉴스 다. 로동당, 그동안 핵실험, 미사일 실험은 구경거리 차원에서 해석할 수 있었다.
그러나, 서해군사 도발은 곧 전쟁을 의미하기 때문에, 좌파정권 노무현-김대중 시대가 아닌 이명박 대통령 시대에는 그러한 장난이 먹혀들어 갈 수 없다. 즉, 북한이 비로소 임자를 만났다는 것이다.
이명박을 욕하지 마라. 그 사람은, 장사를 해 본 사람이다. 돈을 버는 장사를 해 본 사람은 그런 식으로 북한과 장사하지 않는다. 김대중, 노무현은 장사를 해 본 사람이 아니고 사기 협잡질을 했던 자들이었다. 그들은, 북한에 유용했으나 이명박 경우는 아니다라는 것이 답이다. 알았나 ? 미사일도 그렇게 쏘아대면 나중에 정작 필요할 땐 어떻게 할 것인가. 아마 생산했던 미사일들이 이젠 바닥이 났을 것 같은데. 맞나 ?
그러한 도발전략으로 체제를 강화, 유지한다는 발상을 전환하도록. 총을 든 자는 총으로 망하는 법이다. 로동당, 조심하라. 장난감 놀이가 너무 심했다. 미국도 성질이 났다. 그 점을 유의하라고 하지 않았던가. 답답하다. 그러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한 작은 대장 정운 시대로 암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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