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후 대통령 후보가 되기 전에, 당내 경선이 또 있지요 ? 이번에는 경선 때 부터 전산 투개표기 사용을 전면 금지 해야 합니다. 지난 경선이 끝난 후 당시 경선 관련 업무를 전담 했던 전 국회의장 박관용 씨를 미국 LA서 만났던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그 분에게 물었습니다.
{... 개표 때 참관 하셨지요 ? 그 때 개표를 어떻게 했습니까 ?} 라고 기자가 묻자, 그는 {전산 개표기에서 했어요....} {그래요, 그러면 투표용지가 전산 개표기로 들어 간 후.... 재검표를 하셨습니까 ?} {몰라요, 우리는... 투표용지가 전산기에 들어 간 후 우리는 몰라요 ...} {그래요, 재검표를 하셨습니까 ?} 재확인차 물었던 것.
이상.
4년 전,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미국 중간선거 때 LA서 전산기로 투표를 하던 투표현장에서(가든 스윗트 호텔), - 재론 하지만 - 당시 선거관리위원 등 자원 봉사자 4명이 있는 자리에 한국인 60대 후반의 잘 생긴 노인이 있었기에...
{실례지만... 저어기 전산 개표기를 조작 못 합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그 분이 놀란 표정으로 {잠시 밖으로 나가시지요...} {.............. ??? } {네에,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조작을 ...} 라고 답변.
그 후, 기자는 즉시 FAX로 FBI에 신고를 했음. 그 후 5개월 만이었던가. 켈리포니아주 주정부 총무처장관이 {내년 부터 켈리포니아주 지역의 모든 선거 투개표에서 전산기 사용을 일체 금한다... 이유는 오작동이 있고.. 집계가 정확하지 않다... 오류가 심하다...}등등 발표를 했음. 그 후 미국 지역은 거의가 전산 투개표기 사용을 금했습니다.
2002년 한국산 전산 투개표기 생산은, 당시 김대중(그의 부인 이희호 여사 오빠의 아들들이 개입한 것으로 추정. 그 아들들이 미국에서 컴퓨터를 전공했으며.... 노무현 당선 때는 당시 국정원 국내 담당 차장 염보현(?)이 지휘, 각 언론사-정당인 매수 공작을 했으며, 1급 이상의 해커 요원 7명 이상을 투입, 노무현 여론상승 조작, 그 후 집계 조작을 하여 노무현 대통령 당선을 시켰습니다. 관련 사실확인은 최근 국가정보원이 확인한 것으로 알고 있음.
미주통일신문은 특히 3년 전 동 해커 요원 1명을 직접 LA서 만나 확인 했으며(팜데일 등 부촌에서 5년 간 무위도식, 엄청 돈을 사용했다고) 그 동료 또한 LA서 거주, 그들끼리 서울과 내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대선 기간에 이명박 대통령 후보에게 본건 정보를 LA인사를 통해 전달 한 바 있었으며, 그 후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LA서 활동하는(서울서 온 전산 담당 대학교 교수 및 교무처 직원 등을 만나 인터뷰한 결과)컴퓨터 전문가들에게 [전산 개표기의 조작 가능성] 등에 대해 문의한 결과, 모두 이구동성으로 {... 가능 합니다... 기술적으로 가능 합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라는 대답을 받아 냈음.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컴퓨터에 내장된 주요 칩을 교체하여 해커들이 그것을 해킹하면 숫자가 자유자재로 돌아갈 수 있다는 원리. 박근혜 씨, 당신 서강대 전자공학과 출신 맞아요 ? 하긴 그 땐 컴퓨터가 대중화 되지 않았으니.
각설하고, 이번에도 전산 투개표기 사용을 막지 않으면 당신은 아주 나쁜 X이라는 욕을 먹을테니 알아서 하시라우요. <배부전 기자 simon@unity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