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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유씨 조사 계속 심화중” ? 배은망덕한 놈들... 도와주는 남조선을 .... 5/1/2009
남한과 미국을 압박하기 위하여,

1. 미국 2명의 여기자를 미국에서 부터 공작, 압록강 까지 유인, 납치했고(두 여기자가 소속했던 방송국 간부들을 조사할 필요있어)


2.  다시 개성공단 남한 사람을 억류하고.........


이런 일련의 납치 억류행각을 볼 때, 인질에 노하우가 있는 로동당의 수법에 치를 뜬다. 너희들의 본질은 그런 것. 미국을 군사공격하도록 오판하지 않도록 하라. 미국은 지금 '인내의 한계'를 실험하고 있음을 주지하라. 농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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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 조사 계속 심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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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조선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은 1일 우리 정부가 현대아산 개성사업소 직원 A씨에 대한 북한 억류의 불법성을 지적한 것과 관련, "남조선 당국과 보수 세력이 계속 이렇게 나오는 경우 사태는 더욱 엄중해지며 개성공업지구 사업에도 이로울 것이 없다"고 말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측 총국 대변인은 이날 중앙통신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같이 말하고 유씨가 "개성공업지구에 들어와 우리의 존엄 높은 체제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해당 법에 저촉되는 엄중한 행위를 감행하였다"며 "해당 기관에서는 현재 조사를 계속 심화하고 있다"고 말해 유씨에 대한 억류를 더 장기화할 것임을 시사했다.

북측 총국 대변인은 우리 정부가 북한의 유씨 억류와 변호인 접견 거부를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지구 출입체류합의서'를 위반했으며 '인권침해'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남조선 당국과 보수언론들은 사건의 본질을 알지도 못하면서, 생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우리의 법은 그가 누구이든 우리 인민이 생명으로 여기는 존엄과 주권을 유린하는 데 대해서는 자비가 없다"면서 "만약 남조선 당국과 보수언론들이 사태의 본질을 왜곡하며 무분별하게 날뛴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후과는 전적으로 그들 자신이 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북한의 개성공업지구 출입사업부는 3월30일 남측에 보낸 통지문에서 유씨에 대한 혐의를 자신들의 "정치체제를 비난하고 여성 종업원을 변질. 타락시켜 탈북을 책동"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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