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 좆 까는 소리말고, 내려보내 ! (너희들은 범죄조직단 이야 ! 민족 같은 소리하고 나자빠졌네)
4/13/2009
남조선이 너희들 좆구멍인 줄 알아 ? 개 같은 놈들... 먹여 살렸더니...
개성공단 직원, 내려 보내지 마. 그를 죽여라 ! 남조선 사람을 개 잡듯이 잡아라 !
이 개 보다 못한 만주벌판 여진족 마적단들 ! 너희들, 비참하게 붕괴할 날이 다가온다. 두고 보라. 미주통일신문이 악담하면 그대로 재현된다. 남조선 안기부 놈들도 {통일신문 자금을 사기 쳐 ? 착복 해 ? 너희들, 천벌받는다 ! ...}라고 악담하자, 그들은 모조리 천벌 같은 벌을 받았다.
다음은, 북한 차례 다. 두고 봐라. 5년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2015년 안에 일이 난다. 두고 보자. 그 때.
북한 당국이 개성공단에 억류 중인 현대아산 직원 유 모씨에 대해 석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사정에 정통한 대북소식통은 14일 "북측 인사로 부터 유 씨의 석방을 평양에 건의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면서 "그러나 북한 측이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정부의 PSI(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참여 문제로 석방이 다소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유 씨는 현재도 개성공단 북 측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유씨는 평소 알고 지내는 현대아산 직원식당 여자 종업원과의 다툼을 본 북측 직원이 당국에 고발해 조사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북측 당국은 애초 유 씨가 자신들의 '존엄 높은 정치체제를 비난하고 여성 종업원을 변질·타락시켜 탈북을 책동했다'는 이유로 조사하면서 탈북조장과 성희롱혐의, 그리고 올해초 개성공단을 탈출한 한 여성 근로자 문제에 관련됐는지에 대해서도 강도높은 조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이 소식통은 밝혔다.
이 소식통은 "유씨의 억류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은 예년처럼 평온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ysan@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