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켜 퀸' 김연아가 2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2009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프리스케이팅에서 종합점수 200점을 돌파하며 우승한 김연아가 시상식을 마친 뒤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은반을 행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 강성대국, 선군정치 보다 백 배 나은 남조선의 능력. 국제경기에서 인공기 아닌 태극기를 몸에 감고 뛰는 저 어린 여자애를 좀 보거라.
민족공조가 필요하지 않나 ? 그런 미사일 쇼는 하지 말라. 그 정도에, 세계가 무너지지 않는다. 장난치지 말고, 인공기를 미국 국회 의사당 부근에 꽂을 준비를 하라.


이 아이들이... 이 인간들이 크면 뭐가 될까 ? 군인정신 ? 김정일이가 사람을 미치게 만들었네. 이런 국가가 21세기, 오늘도 존재한단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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