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후 실시될 해외 참정권 실시를 앞두고 이곳 미주 한국일보가 교민 500여명을 상대로 전화설문 결과,
박근혜-반기문-정몽준-이회창-오세훈-김문수-손학규-정동영-정운찬 등 10명 중 박근혜 씨가 단연 선두, 25% 지지율 나타났다는 것.
그 다음이 반기문의 14% 정도. 그 이후의 인물들은 1%, 2% 대.... 여하튼 미주지역은 박근혜 지지도가 높은 것은 이미 정평이 나 있으며 다음 대선 때(물론 당내 경선을 거쳐야 하지만)박근혜 후보가 결정될 경우 이곳 미주 지역은 유권자 절반이 박근혜 후보를 지지할 것이며 투표율 또한 아주 높을 것으로 3일 미주통일신문이 관측.
그 근거는, 박근혜의 장기 대권 투쟁 경력과 그의 부모님들의 후광이 예상 보다 높아(미주통일신문의 판단) 공정한 투 개표만 한다면 대통령 당선이 가능하다는 것.
문제는, 미주통일신문이 5년 이상 주장하듯,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사용하는 전산 투개표기를 사용할 경우, 당락 등이 조작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번 대선 등 경선에서도 수작업으로 할 것이며 다시 재검표를 해야 한다는 것을 모두 명심해야 한다.
또 다시 전산 투개표기로 집계 발표를 한다면, 미주통일신문 대표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대권에 도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