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엘에이 코리아타운>
남조선 정부가 3년 후 해외에 나가사는 국민들에게(현지 국가 시민권자 제외) 남조선 선거 때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 때문에, 지금 미국의 경우만 해도 교민들이 흥분, 주권행사 등에 만족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이나 중국 등 해외에 살면서도 본국의 대통령, 국회의원을 선거할때 투표할 수 있다는 데 대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긍지를 느끼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 그 위대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국가가 해외공민을 보호한다]는 등의 헌법이 있음으로 장차 그들에게도 투표권을 행사하도록 법을 제정해야 옳지 않는가 ?
적어도 '조선민주주의' 국가라면 오늘 당장 해외공민에게 참정권을 부여하라. 또 선거 때 마다 100% 투표, 100% 찬성이었다는 발표는 하지 말라. 그런 수법은 사기꾼들이 하는 짓이다. 북한도 이제 성숙하라. 미사일을 발사할 정도로 발전한 지상천국이면 말이다.
어제 밤, 미국 엘에이에서 남조선에서 온 공 ? 뭐라는 국회의원이 강연을 하자, 150여명의 교민들이 모였다. 호텔에. 그 자리엔 북한 팀 양은식 박사 등 몇 사람이 있었다. 이 때 남조선의 참정권 발표 시행에 따른 토론들이 있자, 그들은 아주 섭섭한, 남조선이 부러운듯, 또 질투심이 가득한 눈빛과 표정이 역력했다.
미국에서 북한바람을 일으키는 소위 친북파들이 남조선을 제압할 수 있는 제도를 보여주어야 그들이 힘을 낸다. 고작 한다는 짓들이 광명성 발사는 인공위성이니, KAL기 공중폭파범 김현희는 미주통일신문에서 만들어 낸 가짜 다 라는 식으로 무식한 책임전가나 한다면 김정운 시대의 미래도 어둡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