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군부 "전면 대결태세 잊지말라" 엄포 [쿠키 정치] 지난달 17일 우리 정부에 ‘전면 대결태세’라는 엄포를 놓았던 북한군 총참모부가 이를 재차 확인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북한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8일 남한 사회의 안보 불안과 남남갈등은 자신들 때문이 아니라 남한 정부가 자초한 것이라며 “남한 정부가 반북 적대감을 고취하고 북침 ... 한미 연합훈련, 대포동 쏠 생각 말라… 核 항모 전단 무력시위... 北 대포동 2호 발사 움직임 “2006년 시험발사와는 다르다” [北 미사일 위기] 미국, 대포동 요격 득실은 北, 대포동 2호로 인공위성 발사 시도한다면… “핵 공갈에 미동 않는 남한, 北이 놀라” 李국방, “北 미사일 발사 준비 2~3주면 완비” ====================================================================================
북괴의 연속타 도발협박은 이례적이긴 하나 정부당국은 일체 동요하면 안된다. 북괴는 이명박 정부를 과소평가 도발 게임을 하는 것이며, 미국정부는 북괴의 도발을 고대하고 있다.
김정일은 도발 명령을 못한다. 미주통일신문은 분명 그 점을 알고 있다. 정부당국은 경계는 하되 북괴는 여하한의 도발도 못한다. 미사일이 서울에 떨어지지 않는다. 북한은 전면전을 할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 및 정부당국은 미국정부와 긴밀한 비상연락을 취하면서 60만 대군의 비상대기, 북괴의 도발 등 움직임에 대해 주시만 하라.
이 명박 대통령이 여기서 밀리면 북괴의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 이번 기회가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가 된다. 북괴의 조직범죄단 근성을 차제에 뿌리 뽑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