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
미주통일신문의 관측대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 팀은 북핵 풀기 위한 최종 카드로 북미 수교를 준비하는 것으로 14일 전망.
13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도 북한이 북핵을 완전 폐기하면 관계정상화를 하겠다고 언명한 점을 볼 때 그것은 최종 북한-미국 간의 수교로 볼 수 있다는 것.
미주통일신문이 오래 전 부터 반복 주장했듯 북핵은 미국-북한 간에 동시 주고받기 식의 수교가 전제될 때 가능한 것이며, 미국은 종전의 6자회담에 집착하지 말고 김정일과 담판하는 것이 유리하다.
미국정부가 외부세계 진출에 두려움을 느끼는 북한체제에 대해 안전하다는 신호를 보내는 방안 중에 수교문제가 최대의 안전판이기 때문에 김정일이가 북핵을 완전 폐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시 당시 대통령 팀은 중국, 일본, 한국, 러시아 등을 투입하는 회담을 진행했으나 그것은 말로만 무성할 뿐 진전이 있을 수 없었던 것이기 때문에 실패는 예정되었던 것.
오바마 정부는 북핵 풀기가 최대 현안이라면 6자회담 운운할 것이 아니라 김정일과 직접 담판하는 것이 시간단축이 되며 북한의 개방을 자극할 경우, 북한경제 발전에 남한과 미국 등 관련국가의 이익이 있을 것이다.
아믛든 미 국무장관의 아시아 순방 등에 따라 북한은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으며 북한은 오바마 대통령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감지되어 앞으로 오바마 대통령 팀들이 김정일을 설득, 소위 소프트 랜딩 전략을 실행할 경우 북핵 풀기는 식은 죽먹기가 된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관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