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으로 보내는 1,000 번 째 편지>
이 같은 '편지'는 미주통일신문이 지난 1983년 부터 <평양으로 보내는 편지>라는 고정 칼럼 칸을 만들어 그 때마다 필요한 글을 신문에 보도 했었다. 이제는 인터넷 세상.....
여하튼 1,000번이 넘을 듯한 본란이, 오늘 북한의 언론보도들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반박한다. 북조선, 너희들은 국제범죄 조직단인가 ? 엇다대고 협박 공갈인가 ?
북한의 경고에도 남한이 콧방귀도 안 낀다 하여 성질이 나 군사충돌 이어진다고 협박. 이 무식한 깡패집단들, 남조선 군대는 병신 얼간이들만 있는 줄 아나 ?
지금은 이명박 정부 시대, 김대중-노무현 사기 협잡 전산개표기 조작 사기 대통령에 당선된 자들의 시대가 아니다. 남조선 대통령이 김정일이 하수인이라고 생각하나 ? 참지 못하겠다고 ? 엇다대고 협박이냐 ? 정말 뜨거운 맛을 보고 싶은가 ?
천하의 망나니들, 개판 오분전의 북조선, 어디서 배운 협박 공갈수법인가 ? 민족공조 하자고 ? 연방제 통일을 하자고 ? 아가리를 콱 찍을 놈의 집단들.
군사충돌을 일으켜라. 제발, 두손 모아 빈다. 미제국주의는 북조선의 착각, 오판을 기대하고 있다. 제발 군사충돌을 일으켜라. 행동을 못하면 병신이다.
자주통일하자고 했던 그 북조선의 사기전략이 재확인된 오늘, 미주통일신문은 너희들에게 경고한다. 정말 미주통일신문이 참지 못해 이 글을 보낸다. 제발, 군사충돌을 일으켜라. 미제국주의가 개입하도록 유도하라. 남북한이 동시에 행동 대 행동, 참화를 맛 보자. 에라이, 개 보다 못한 북조선, 만주-여진족의 후예들이 백의민족, 한민족이라고 사기를 치다니...하늘의 벼락이 떨어 질 것이다. 애비를 독살시킨 김정일, 너희들이 후일 어떤 종말을 맞이 할 것인지를 두고보겠다. 그 때, 다시 얘기 하자.
++++++++++++++++++++++++++++++++++++++++++++++++++++++++++++++++++++++++++++++++
北신문 "南경고외면, 군사충돌 이어질 수도"
[연합뉴스] 2009년 02월 01일(일) 오후 03:0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1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성명(1.30)을 거론하면서 북측 경고에 대한 남한 정부의 외면이 현재 한반도의 정전상태를 감안할 때 군사적 충돌과 전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화근은 제때에 제거해 버려야 한다' 제목의 논평에서 조평통의 성명은 "남북관계가 더이상 수습할 방법도, 바로잡을 희망도 없게 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한 당연한 조치"라며 이명박 정부는 "남북관계가 험악한 지경에 처하게 된 책임이 있으며 대가를 楊瀁?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신문은 "우리는 우리의 존엄을 훼손하고 무분별한 반공화국 대결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남북관계 전면 차단을 포함한 중대결단을 내리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라는데 대해 한 두번만 경고하지 않았다"며 그러나 남측 정부는 "`상투적 협박'이니 `버티기 전략'이니 뭐니 하며 우리의 경고를 외면하고 오히려 반공화국 대결과 북침전쟁 도발소동을 벌여놓는 것으로 대답해 나섰다"고 비난했다.
이 신문은 이어 "정전상태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대결은 곧 긴장격화이고 그것은 막을 수도, 피할 수도 없는 군사적 충돌,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리의 준엄한 경고를 외면하고 반공화국 대결책동에 계속 매달린다면 그것이 종국적 파멸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날 노동신문에는 홍서헌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을 비롯해 김만수 전력공업성 부상, 조선사회민주당 김지선 부위원장, 태천군 은흥협동농장 허정옥 관리위원장 등이 조평통 성명의 정당성을 강조하고 대남 "대결 의지"를 담은 글을 기고했다.
홍 총장은 기고문에서 이 대통령을 거론하며 "반공화국 소동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가면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체제를 모독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는 조건에서 더 이상 참고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jyh@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king21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