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년 직후 부터 미국 지역에서 진행된 당시 미주독립 운동가 안창호 선생 등 독립운동 투쟁가들의 업적을 기리는 '흥사단' 관련 추모 겸 기념식이 2009년 1월31일 열렸다.
이곳 미국 LA지역엔 안창호 선생들이 조직했던 '흥사단' 등 독립운동 유적지들이 많이 있으며 특히 역대 한국 총영사 중에서 최근에 부임한 김재수 총영사가 유독 대한인 독립운동 역사보존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이례적.
오늘 [대한인 국민회 창설 100주년 기념 미주한인 이민역사 수례] 행사에는 안창호 선생의 딸, 손자들을 비롯하여 당시 독립운동가들의 후손 및 그 친족들이 대거 참석했고 김재수 총영사 외 교민단체 인사 300여명이 동석, 기념식을 빛나게 했다. (관련 행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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