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장관 & 국방장관 끼리 북핵 해법 달라 (또 허송세월 하나 ?)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6자회담의 필요성을 강조,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은 김정일의 핵보유 전략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
심판 : 오바마 대통령이 국무장관 주장을 수용하면, 부시 꼴 난다. 북핵풀이는 미국 대통령이 김정일 위원장을 직접 만나 결판내야 한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한결같은 판단.
여하튼 여자 국무장관이 판정 패. 역시 남자의 식견과 경험이 우수하다고 극찬. 관련 결과는 앞으로 2년 후 드러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