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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김정일 위원장 후계자 아들 맞아 ? 12/31/2008
*   약 2년 전 부터 김정일 아들 중 한 사람이 후계자 낙점, 전권 장악 훈련 받아
*   장성택 로동당 조직부 투입 자체가 후계자 양성, 군-당-정 동의 협력구축 전략
*   김정일 체제의 피의 숙청 등 현장경험 많은 체제 김정일 명령에 모두 복종 3대 후계 양성 성공





오늘은 2009년 1월 1일. 한국시간. 아래 남조선 한국일보 기사를 읽고.

김정일의 여동생 김경희의 남편 장성택이가 사실상 실세라면, 김정일이가 이미 그의 아들 중 한 사람을 장성택에게 위임(로동당 조직부 책임자가 될 때 이미 후계자 작업 시작으로 봐야), 후계자 작업을 총괄토록 전권 위임한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심도있게 분석.


물론 김정일은 그의 매제에게 정권을 이동시킬 수 있으나, 미주통일신문은 그들의 김일성 족벌가계의 속성 및 반역자들의 변수를 역사적으로 체감한 이상, 김정일은 자신의 혙통이 다른 자는 이미 배제되었고 오로지 자신의 아들에게 북한정권을 이양한 것으로 100% 판단.


특히 '장성택 실세' 관련 뉴스가 약 2년 전 부터 '노출'된 점을 계산할 때 김정일은 그의 아들 중 장남 정남(배제 근거 없음. 무시 못함) 혹은 정철에게 후계자 수업을 시켰으며 과거 자신의 권력승계 과정 보다 더 일찍 후계자 구도에 따라 장성택을 투입하여 군부, 당-정 간부들에게 극비 후계자 인정을 자연스럽게 강요-설득(불응하면 즉각 처단), 성공한 것으로 1일 미주통일신문이 최종 판단단계에 있으니 참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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