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 남측 언론들이 올 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앞다퉈 보도했다며 남측에 김 위원장의 '칭송열풍이 굽이쳤다'고 보도했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이다.
로동당 안에서 누가 그런 장난을 쳤나 ? 그러한 발상 자체가 오해를 받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소위 6.15, 10.4 선언인가 ? 남조선에서는 그런 일이 없다. 착각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북한의 '북'자 소리만 나와도 진절머리를 친다. 중풍에 걸린 사람을 칭송하지 않는다. 자기 국민 300만명을 굶어죽인 사람은 악마 다. 그렇게 알아라.
++++++++++++++++++++++++++++++++++++++++++++++++++++++++++++++++++++++++++++++++++++++ 北 언론 `남녘에 김정일 칭송열풍 굽이쳐`
[남조선 조인스] 북한 평양방송은 27일 남측 언론들이 올 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앞다퉈 보도했다며 남측에 김 위원장의 '칭송열풍이 굽이쳤다'고 보도했다.
방송은 이날 "1월~11월 남조선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님의 영상을 80여 상이나 모셨다"며 "그리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며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1000여건의 글들을 게재했다"고 주장했다.
방송은 남측 통일운동 민간단체들을 거명하며 홈페이지에 김 위원장을 칭송하는 글이 올랐으며 언론들도 연초부터 김 위원장의 제776군부대 시찰 등의 소식을 앞다퉈 보도했다고 말했다.
방송은 이어 "올 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벌어진 조미(북미) 대결전에서 우리 공화국이 거둔 자랑찬 성과들을 목격하며 남녘 겨레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백승의 정치실력을 높이 찬양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방송은 "위대함을 칭송", "선군정치를 찬양", "흠모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등의 선전을 하면서도 비판적인 내용은 전혀 다루지 않았다. /뉴시스 뉴스와 매거진을 한번에! 중앙일보 모바일 Highⓙ <905+무선인터넷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