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으로 보내는 편지>
부시 행정부는 지난 2007년 후반 북핵 타결이 늦어지자 미국의 안전차원에서 북한영변에 군사공격을 검토했던 것으로 25일 미주통일신문이 관련 정보를 확실하게 입수했다.
클린턴 대통령 때도 미군 전폭기들이 영변공격을 강도높게 검토했으나 당시 김영삼 대통령의 반대로 미군이 실행에 옮기지 못했으나 이번 경우는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의 제안에 의하여 상당히 강도높은 북한 영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검토했던 것으로 오늘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경우도 미국정부 당국은 미군 폭격기들이 영변 핵단지를 공격하면 휴전선에 전진배치 된 북한군의 각종 미사일들이 서울 지역을 강타할 것이고, 따라서 서울 시민 등 최소한 150만 명이 죽기 때문에 결행하지 못했다고 유력한 한 소식통이 밝혔다.
(서울, 남조선 국민들..... 머리에 붉은 띠 두르고, 붉은 촛불 켜 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통일이 될 수 있었는데.... 미국이 고맙다고 느껴지지 않고 민주시민으로서 먹거리 자유침해,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으면 생명이 위험하다는 생각만 났지요 ? 메리 크리스머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