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신문 인터넷 판 뉴스를 찾아 오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따라 유별스럽게도 한반도 뿐 아니라 모든 세계가 경제불황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음모'에 의한 세계교란 작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남조선 이명박 대통령의 [747 공약]도, [비핵개방3000]도 예상하지 못했던 사실의 개입으로 인하여 동시 곤경에 처(處)했나 봅니다. 로동당도 이해를 바랍니다. 남조선도 매우 어렵습니다.
이곳 미국도 전대미문의 경제불황에 모든 국민들이 떨고 있습니다. 또 어느 날 갑자기 테러발생 위협이 있습니다. 악의 축들은 지금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미주통일신문이 이미 예측 보도한 대로 미국은 이민자들로 인해 미국의 정체성이 훼손되기 시작했습니다.
어쨌든, 국내외에서 저희 인터넷 뉴스와 TV 동영상을 시청, 구독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성탄이 되시길 바랍니다. 북한 아오지 탄광과 수용소에 갇혀 신음하는 동포들이 모두 석방되기를 기도 합시다. 조선 로동당도 인민들을 괴롭히는 정책들을 즉시 중단하십시오. 이 험하고 악한 세상에 왜, 하나님이 그들을 지켜 보고만 계시는지 이해 못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 병 앓지 마시고 건강한 삶을 위해 뛰어 봅시다. 건강, 건강, 건강을 위해서, 북한의 새로운 역사 발전을 기대하면서 인사 드렸습니다.
미주통일전략 연구소-인터넷 미주통일신문-미주통일신문 뉴스 미디어 그룹 대표 배 부전 기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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