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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당당, "바보만이 북한을 신뢰한다'고 미국서 중상모략을 했다 (참고 하라 !) 12/20/2008
북조선, 아래 기사를 잘 읽어보라.

미제국주의 국무부에 따르면 라이스 흑인 여자 장관은 지난 17일 미 외교협회(CFR)와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의 보수층이 [최근 부시 행정부가 지나치게 북한을 신뢰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바보만이 북한을 신뢰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뉴스가 어제 19일 나왔다.


북한, 이를 열심히 참고하라. 지난 세기의 공산당 전략전술로 현대에 적용하면 안된다. 이제 미국도 북한의 허구 조작 날조의 근성을 파악했다. 오바마 민주당도 북한에 당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이젠 곡(哭)소리가 날지 모른다.


북한의 변화, 체질개선-의식구조 변화- 대전환의 발상이 없는 한 북한의 미래는 비관적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김정일 팀들이 뼈를 갉는 아픔으로 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이런 충고가 먹혀 들어 ?  미주통일신문이 미친 놈이다. 환장할 북조선, 어떻게 패망하는가를 지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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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미국이 북한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북핵 검증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미 국무부에 따르면 라이스 장관은 지난 17일 미 외교협회(CFR)와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의 보수층이 최근 부시 행정부가 지나치게 북한을 신뢰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바보만이 북한을 신뢰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10월 있은 북미 양자 교섭에서는 검증의정서 도출에 찬성하고 이에 관해 협상한 북한이 6자회담에서는 태도를 돌변해 검증에 허점을 없애는 데 필요한 몇 가지 사항들을 명문화하기를 거부했고 이 때문에 회담이 결렬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6자회담에서 미국 외에도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를 동시에 마주하는 북한이 이 문제를 북미 양자간 문제로 만들지 못한 것은 가치있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라이스 장관은 북한의 협상 행태는 항상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하면서도 6자회담이 계속 진행될 것이며 검증의정서도 결국은 도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해 6자회담에서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폐기하는 조건으로 에너지를 지원하기로 한 회담 당사국들은 여전히 북한에 대한 외교적 지렛대를 쥐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라이스 장관은 또 북한의 플루토늄 생산과 원자로 가동 중단, 냉각탑 해체 등은 6자회담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워싱턴 로이터.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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