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국주의 국무부에 따르면 라이스 흑인 여자 장관은 지난 17일 미 외교협회(CFR)와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의 보수층이 [최근 부시 행정부가 지나치게 북한을 신뢰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바보만이 북한을 신뢰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뉴스가 어제 19일 나왔다.
북한, 이를 열심히 참고하라. 지난 세기의 공산당 전략전술로 현대에 적용하면 안된다. 이제 미국도 북한의 허구 조작 날조의 근성을 파악했다. 오바마 민주당도 북한에 당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이젠 곡(哭)소리가 날지 모른다.
북한의 변화, 체질개선-의식구조 변화- 대전환의 발상이 없는 한 북한의 미래는 비관적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김정일 팀들이 뼈를 갉는 아픔으로 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이런 충고가 먹혀 들어 ? 미주통일신문이 미친 놈이다. 환장할 북조선, 어떻게 패망하는가를 지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