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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로 목아지를 쳐 죽여야 할 북조선 놈들.....(아래 기사를 읽어라) 12/14/2008

*   미국 언론과 정부당국자들은 "그러나 북한 외무성은 지난달 12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한 대변인담화를 통해 힐 차관보의 방북 때 서면합의된 검증방법에 시료채취가 포함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는 “많은 전문가들은 북한이 검증협약서를 거부한 것은 오바마 행정부와 전체 이슈를 다시 협상, 더 많은 양보를 받아내기 위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아래 기사가 아닌 미주통일신문 tv 12월 14일 방송에서도 보도했지만, 북한의 사기전략들이 결국 부시 대통령에 까지 사기를 쳤다는 것은 천인공로할 일이다. 김정일 역도들이 미국까지 사기를 칠 정도였으나, 남조선 사기는 식은 죽 먹기 일 것이다.

돈 뜯어내는 공갈협박 정권의 말로, 우리는 지켜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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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작전’에 뒤통수 맞은 美
[경향신문] 2008년 12월 14일(일) 오후 06:20  
ㆍ시료채취 구두합의 → 테러국 해제 → 핵검증 협약 실패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해제하는 대신, 핵검증 협약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조지 부시 미 행정부는 북한의 이중작전에 뒤통수를 맞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12일 부시 대통령이 검증문제를 둘러싼 북·미 간 문서합의가 없이 구두협약만을 믿고 테러지원국 해제 결정을 내렸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하지만 북핵 6자회담이 지난 11일 북한의 핵신고 내용에 대한 국제적 수준의 검증협약을 채택하지 못하고 종결됨에 따라 부시의 외교적 도박이 결과적으로 빗나갔다는 지적이다.

신문은 미 행정부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지난 10월 북한이 핵시설을 재가동하거나 핵실험을 취할 준비를 하는 상황에서 부시 행정부는 임기 말에 또 다른 위기를 막아야 하는 절박한 시점이었다고 전했다.

북한 측은 그러나 핵신고서에서 제외된 시설에 대한 접근권과 검증요원들의 환경시료 채취를 허용할 방침을 비공식적으로 밝혀왔다.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이에 지난 10월1~3일 북한을 방문, 시료채취 등이 포함된 검증원칙을 구두합의하고 돌아왔다. 힐 차관보는 같은달 11일 미 국무부가 테러지원국 해제를 발표하기 직전 뉴욕의 북한 유엔대표부에 자신이 이해한 북·미간 양해사항을 비망록의 형태로 보내 확인을 요청하기도 했다.

북측은 여전히 검증합의의 문서화에 반대했지만 힐 차관보가 제시한 晝족臼?반대를 표명하지 않았다.

부시 행정부 고위당국자들 사이에서는 북측의 서면 합의가 없는 데 대한 논란이 일었지만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부 장관이 힐 차관보의 주장에 근거, 부시 대통령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

국무부는 당시 테러지원국 해제 전에 북한이 검증문제에 합의했다면서 ‘미·북 간 검증에 관한 양해사항’의 제목으로 6개항의 요지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숀 매코맥 국무부 대변인은 지난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검증문제에 대한 북한의) 매우 구체적인 약속을 받았으며, 비망록의 형태로 정리하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북한 외무성은 지난달 12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한 대변인담화를 통해 힐 차관보의 방북 때 서면합의된 검증방법에 시료채취가 포함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는 “많은 전문가들은 북한이 검증협약서를 거부한 것은 오바마 행정부와 전체 이슈를 다시 협상, 더 많은 양보를 받아내기 위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고 전했다.

<워싱턴|김진호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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