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지지보다 한분 하나님께 인정받으라!
사람은 자기를 낳고 키우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회개에는 등을 돌린 채, 오직 불효불충한 죄인이 된 상태에서 소수 혈통 위주의 왕정 제도나 또 다수 의견 위주의 민주주의 제도에서 만든 권좌나 헌법 등을 수시로 뒤집어 엎고 뜯어 고치는 혁명질과 개혁질로 기존의 삶보다 더 물질적으로 풍요한 삶을 누려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역사는 현재보다 나은 미래를 창출해 주겠다고 공약하는 각종 혁명꾼들과 개혁꾼들이 권좌를 장악하였을 때 한 몫 챙기려하는 투기(정치)꾼들과 어울려 이전투구(泥田鬪狗)하였습니다.
잃어버린 10년 세월을 종식시키기 위해 지난번 대선 때에는 국민들이 선거로 혁명은 일으켰어도 자신들의 근본인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 사람의 본분을 다하여 그에게 인정받는 강력한 국민으로 거듭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6.2 지방선거에는 집권 여당이 민족 반역자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응징력 미흡으로 야기된 정국 불안에 의해 철부지 국민들이 잃어버린 10년 세월의 미련을 떨치지 못한 채 또다시 현 정권을 무너뜨리려고 혁명질을 시도하였습니다.
인간의 혁명(개혁)은 대부분 현행 집권 세력들과 기존의 헌법들을 뒤집어 엎거나 아니면 일부분 뜯어 고쳐 바로 잡으려는 뜻으로 시도하지만, 결과는 항상 기존의 고장난 것들을 다른 형태로 또다시 고장나게 하는 일들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된 본분을 깨달아 그의 나라와 의로 돌아가려는 회개는 기존에 고장난 것에서 돌이켜 원형으로 복귀하는 일입니다. 즉 혁명은 자기 불행의 원인을 남 탓으로 돌려 권좌에 앉은 사람들과 제도를 바꾸는(고치는) 짓이지만, 회개는 자기 불행의 원인을 자기 탓으로 돌려 자신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떠난 죄(방향)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입니다.
자기 불행의 원인을 남 탓으로 돌리는 김정일 같은 자들의 혁명은, 기존의 잘못된 것(사람과 제도)들을 다른 잘못된 것들로 대치시켜 실험해 보는 짓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된 본분에서 떠난 일을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은 사람의 원래 형태로 되돌아가는 일입니다. 인간의 원형을 규정해 놓으신 하나님(천국)의 말씀(법)을 거부하고 사람이 제 멎대로 살게 되면 반드시 거두어 들이는 열매가 바로 고통과 멸망입니다. 이런 고통과 멸망을 죄된 인간의 수법으로 해결해 보고자 하는 것이 혁명이며, 인간의 원형을 규정해 놓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는 사람의 본분을 깨달아 고쳐나가는 일, 곧 자기 자신이 하나님과 사람들을 사단의 뜻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는 생각과 마음들을 뜯어 고치는 일입니다. 즉 하나님이 사람을 제작해 처음 출고하셨을 때의 원형으로 복귀하는 일이 회개입니다. 그러나 혁명은 창조주 하나님이 규정해 놓은 사람의 원형이 어떤 것인 줄 모르는 상태에서 자기 불행의 원인을 다만 김정일처럼 다른 것에다 두고 그것들만 바꾸는 것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인류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직후부터 작심하고 시도하여야 할 일이 사람의 본분(원형)을 깨달아 돌아가는 회개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온 천지만물들을 다 갈아치워 실험해 보려는 사단의 혁명(개혁)이어야 합니까? 사람의 양심을 지닌 지성인이라면 어느 누구 한분 정직하게 대답해 보십시오.
인간이 목숨 걸고 혁명을 시도하는 경우는, 지금의 현 실정이 인간이 지닌 기본 상식으로 보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험악한 상황에 이르렀을 때, 또다른 미지의 인물과 제도로 바꾸어 더 나은 생활을 실험해 보려는 이판사판의 모험입니다. 그래서 혈통 위주의 역대 왕조들이 부패타락하게 되면 백성들이 다른 왕조로 바꾸는 혁명을 수없이 실험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바꾸어 보아도 세월이 지나면 또다시 역대 왕조들의 전철만 밟을 뿐, 그것으로는 도저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음을 알고 마침내 사람들이 소수 혈통 위주의 왕권 제도를 다수 의견 위주의 민주주의 제도로 바꾸었습니다.
이렇게 바뀐 제도가 크게 둘로 나뉘어져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양립하게 되었고, 이 둘 중에 그래도 민주주의 제도를 하나님이 어느 정도 용납하시므로 말미암아 이제는 공산주의 제도가 거의 몰락하고 민주주의 제도만 적자생존하게 되어 지상 낙원을 이룩해 보려고 계속된 업그레드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제도 역시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악하기 때문에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사람이란, 원형을 모르는 상태의 변형으로 진화되는 기계(로봇)가 아니라 오직 창조될 당시의 제작자가 구상한 원형으로 복귀(회개)하여야만 온전해(고쳐)질 수 있는 생명체입니다.
본분을 깨달아 회개한다는 것은, 창조주(제작자)가 만든(출고한) 원래의 형태나 성질이나 기능에서 떠나(벗어나) 고통당하는(고장난) 것을 원래의 상태로 복귀하는(고치는) 일입니다. 즉 맨 처음에 제작된 기능과 형태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형으로 복귀(회개)하는 것으로 참된 행복을 찾으려 하지 않고 지금껏 자신을 지도한 주권자나 제도나 규율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것으로 행복하려 합니다. 그래서 앞선 것과는 달라졌지만 태초에 만드신 분이 의도한 대로의 기능과 형태로 고쳐지지 않고, 지난날에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지금에 와서는 덜거덕거리는 소리로 바뀌어진 것에 불과합니다. 즉 원래의 형태로 고쳐진 것이 아니라 다른 형태로 또 고장난 상태가 되었습니다.
모든 생명체나 출고된 물품에는 최초에 만들어진 원형(기능)이 있습니다. 물체는 형태와 기능적인 원형만 유지하면 새것으로 존대받지만, 인간은 하나님께 대한 분수와 도리를 갖추고 이웃을 사랑하여야만 비로소 새 사람이란 존칭을 받습니다. 즉 하나님께 사람이 무엇이며 어떤 법적 근거 아래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윤리와 도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사람들은 인간의 형태와 기능에 대해서도 이제 원형을 인정하려 하지않고 성형수술이란 미명으로 제 몸을 마음대로 뜯어고쳐 다른 방향으로 고장나게 하며, 더군다나 윤리와 도덕에 대해서는 더더욱 원형을 인정치 않고 무원형주의를 철칙으로 여기어 각자 제 기분과 기호대로 천방지축하도록 방치하고 있습니다.
이런 천태만상의 무원형주의에 의해 참혹한 전쟁과 이념분쟁으로 인류역사는 얼룩져 왔고, 이제와서는 서로가 각기 다를 수 있는 인간 개성을 존중하며 인간사회의 절대 기준, 즉 원형이 없는 상태하에서 누구든지 힘이나 자격증이나 다수주의란 좀스런 방법으로 권세를 잡고 그 권력자의 사상, 곧 철학에 의하여 지배받는 것을 당연한 이치로 받아들입니다. 그런 연후에 결과가 좋지 않으면 또 다른 사람이 철학을 들고 등장합니다. 이런 식의 변화는 원형을 알고 원형으로 복귀하는 의미의 참된 치료가 아니라, 무원형주의에서 태어난 앞선 사람의 통치철학(이상, 이념)을 무너뜨리고 또다시 무원형주의에서 발생될 수 있는 자신의 통치철학을 대입시켜 실험해 보는 실험통치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원형을 모르는 상태하에서 추구하는 변화는 원형으로 돌아가 고치고 바로잡는 참된 의미의 치료 행위가 아니라 미지의 낙원(정답)을 찾아 정처없이 헤매는 몽상가들의 방황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같은 변화는 결과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실험정치, 탐험정치, 또는 나의 철학으로 남의 철학을 무너뜨리는 정복정치, 곧 혁명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인간에겐 기준이 될만한 정치제도와 인간 윤리도덕이 없어서 이토록 무원형주의의 실험정치, 탐험정치, 정복정치를 한단 말입니까, 아니면 절대적 기준(성경말씀)을 수용할 수 없는 심리적 중병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까?
다른 모든 것에는 원형을 인정하면서도 인간의 기준점 곧 원형이 없다고 하는 이 생각, 이것이 바로 원래의 인간성에서 가장 비뚤어진 방향으로 고장난 인간의 심성입니다. 만물은 다 원형대로 복귀하려 하는 데 인간만은 원형을 인정치 않고 끝없는 우주를 바라보며 미지의 낙원을 찾아 변화(진화)하려 하니, 이것은 무지의 소치가 아니라 원형(성경말씀)으로 돌아가지 않으려는 악마의 영원한 반역사상 때문입니다. 원형을 인정하고 원형으로 복귀하려 하는 것이 인간의 정당한 치료행위일 뿐, 원형을 인정하지 않고 어떤 방향으로 바꾸고 고친다 하더라도 그것은 치료가 아니라 고쳐지지 않고도, 즉 원형으로 돌아가지 않고도 원형 이상의 형태와 성질과 기능을 갖추려고 하는 괴물들의 무모하고도 무책임한 방랑생활이요 실험정치입니다.
인간의 원형은 무엇입니까? 형태적으로는 아담이지만 성품은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이 만들고자 한 원래의 인간 성품은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마귀에 의하여 괴악하게 비뚤어져 고장난 인간의 심성을 고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심성으로 되돌아 가는 것 뿐입니다. 모든 인간은 예수의 심성을 닮는 것만이 참된 고침일 뿐, 그 외 세상에 알려진 어떤 형태의 주의주장이나 종교나 철학도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의 의도대로 교정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브리서 13:8) 하심 같이,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변치않는 유일무이한 인간의 본분을 규정한 지침서입니다.
대한민국에 이 글 뜻을 이해하고 그 소중성을 깨닫는 자가 몇명이나 될런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죄인들의 지지를 받아 죄의 효율성(칭찬)을 노리는 저잡스런 죽음의 철학, 곧 뭇 죄인들이 듣기에 기분 좋은 아첨성(선거 유세용) 글(공약)이 아니니 누구든지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만사 제쳐두고 먼저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께 당선(합격, 구원, 선택)되길 바랍니다. 이 진리를 붙들고 힘쓰는 자들만 참된 이 민족의 소원을 이룩할 가공할 생명력(카리스마)을 하나님께로부터 받게 되며 또 죽음에 속한 김정일과 그를 지지하는 자들과 주변국들의 악행을 꾸짖고 응징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 이외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 할지라도 이 나라 이 민족의 참된 소원을 이룩할 수가 없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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