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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만드신 생명체와 사단이 만든 생명체. 6/8/2010

◈하나님이 만드신 생명체와 사단이 만든 생명체.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골로새서 2:19) 하신 말씀과 또,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에베소서 4:15~16) 하심 같이, 하나님이 흙을 빚어 만든 모형에 생기를 넣어 활동하게 한 모든 생물들의 생존의 법칙이 위의 말씀과 같습니다.

 이 생명의 법칙은, 어떤 특정한 의미와 역할(본분)을 부여 받은 머리를 위주하여, 그 머리의 뜻을 수행하기에 알맞는 온갖 백체가 태어나게 한 후, 그 모든 지체들로 하여금 머리의 사랑으로 이웃 지체들과 형제우애로 상생협력하여 머리의 뜻을 따르는 것을 유일한 즐거움으로 삼았습니다. 이와 같은 생명의 법칙과 원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그대로 축소 반영시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생물들은 자기 몸의 생태, 곧 질서와 조화를 깨닫게 되면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뜻도 자동적으로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생명의 법칙에 의해 태어난 생명체들 중 뱀이라고 불리는 사단이, 이러한 생명의 법칙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영원토록 피조물들의 머리로 군림하려는 술수에서 나온 법칙으로 단정하고, 하나님께 굴종하기 싫은 반역의 마음을 스스로 자생시켜 개발해 낸 반생명의 법칙, 곧 하나님의 생명 세계를 파괴시킬 죽음의 법칙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사단이 자체적으로 개발해 낸 반생명의 법칙이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작용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거부하고, 자기의 뜻과 의지를 정해 자기 길로 가서 자기가 구상하고 추구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런 생명체는 아무리 부강하더라도 하나님이 규정해 놓은 길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그 강성한 것 자체가 바로 죽음에 이른 상태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생명체는 모든 지체가 자발적으로 협력상생하는 사랑의 힘으로 하나가 되게 하지만, 사단이 만든 생명체는 오직 강력한 세력의 힘 하나로만 모든 부품들을 작동시켜 하나가 되게 합니다.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 열조의 신들과 여자의 사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아무 신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할 것이나 그 대신에 세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 열조가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다니엘 11:37~38) 하심 같이, 하나님이 만드신 생명체의 근원은 사랑이지만, 사단이 만든 생명체의 근원은 오직 세력, 곧 에너지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생명체들은 백체가 상생협력하는 사랑으로 영생할 수 있지만, 사단이 만든 생명체들은 오늘날의 동력체들 같이 모든 부품(사람)들이 오직 강력한 세력(에너지)의 강압에 의해 작동되므로 말미암아 사람이나 기계들이 곤고하고 피로에 지쳐 일정한 기한이 지나면 닳아 노쇠하게 되어 자동차와 같이 작동이 불능하게 되면 폐차처분(사망처리) 하고 또다시 새로운 신형차를 구입하는 방식으로 사단의 뜻만이 영생하려 합니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다른 모든 것들을 소모품으로 취급해 죽이는 독재자들의 독재정신입니다.

 하나님은 지음 받은 모든 만물들과 영생하려 하나, 사단은 자신의 반역 정신을 성취하기 위해 자기 이외의 다른 모든 것들을 소모품으로 취급해 죽이고, 사람이든지 물질이든지 그들에게 잔존해 있는 하나님의 생명력을 피한방울 남기지 않고 소모시켜 온 땅을 시체 더미로 포장시킵니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로마서 8:19~21) 하심 같이, 사단에게 얽매인 자마다 기계화된 동력체들과 같이 자기보다 강한 강압적인 힘에 타의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결국 육신이 마모되어 죽습니다.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린도전서 12:20~27)

 위의 성경말씀과 같이, 하나님께로 태어난 생명체의 모든 부위(머리와 지체)들은 사랑이란 신경 줄로 서로 얽히어 상생협력하는 것을 유일한 낙으로 삼기 때문에 어떤 지체라도 피로함을 느껴 마모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단에 의해 기계화된 생명체들에게는 이러한 창조주의 사랑(신경) 줄이 없기 때문에 오직 김정일 같은 무자비한 힘에 의해 강압적으로 작용되므로 말미암아 피로가 쌓여 마모됩니다. 하나님께 속한 생명의 지체(부위)들과 세포(조직)들은 무슨 일을 하여도 그것이 자기와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유익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곤고하거나 피로를 느끼지 않고 오히려 즐거워 합니다. 그러나 사망(조폭)에 속한 지체(부품)들과 조직(재질)들은 오직 강력한 에너지(두목)의 지시에 따라 무작정 이웃 지체들을 괴롭히기 때문에 피로와 곤고를 느껴 마모됩니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다니엘 2:34~35) 하심 같이, 이 세상의 영웅호걸들이 이룩한 나라와 세계는 거의 모두가 강력한 열 에너지의 힘으로 작동되는 반생명의 동력체들이기 때문에 사단이 그들 모두를 소모품으로 취급하여 자기의 뜻을 성취시키고 난 후 마모되면 폐기처분시켜 버립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는 사람의 손, 곧 인간의 능력이 일체 개입되지 아니한 순수한 하나님의 생명체에 의해 작동되는 거룩한 생명의 산 돌이 세상에 군림하고 있는 모든 사망의 강대국들을 뿌리째 송두리째 쳐서 멸하고 오직 살아있는 산 돌들로 지어지는, 즉 생명의 세포들로 건립된 나라와 형상 속에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머리로 존숭함을 받게 됩니다.

 인간이 꾸며 만든 우상 나라의 성벽들은 죽은 세포(흙벽돌)들로 꾸며졌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의 천국은 오직 생명의 세포(산 돌)들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마모될래야 마모될 수가 없는, 오히려 생명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사랑의 기쁨으로 영생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이 주신 생명체가 되어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의 산 벽돌들이 될지언정, 사단에게 사용되는 벽돌들로 구워져 산 벽돌에게 대항하다 산산조각이 되는 사단의 허황된 소모품돌이 되지 마십시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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