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현란한 꼼수라도 정수가 뜨면 쓰러진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1:8) 하심 같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자신들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만이 생존의 정수(正手)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정수)대로 생존하는 것보다 태어난 피조물들이 스스로 개발한 자체적인 수단방법으로 생존하는 것이 피조물들에게는 더욱 유익되고 흥미로운 삶이 되리라 생각해, 피조물들로 하여금 각기 자기의 뜻과 만족감을 설정해 두고 자생하로록 한 것이 바로 사단의 꼼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들의 알파(기초 계획)와 오메가(열매, 완성도)가 되시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들은 그의 말씀(정수)대로 따르기만 하면 모두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들이 되어 하나라도 버릴 것이 없는 나름대로의 결과물을 갖고 하나님께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생명의 텃밭에 심기워진 피조물들이 자신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 곧 자신을 만드신 분이 계획하고 그려본 열매(완성도)가 되느니보다 자기가 자기의 삶을 계획하고 얻을 수 있는 열매를 위해 마이웨이를 설정하게 된 것이 바로 하나님(남)의 생명 텃밭에 뛰어들어가 죽음의 꼼수로 자생하려는 짓입니다.
이런 꼼수를 개발해 내어 공명정대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명(창조)의 텃밭(세계)에서 자신(죽음)의 세계를 구축해 보려고 하는 자의 시조가 바로 사단입니다. 그는 자신을 지으신 부모, 곧 하나님마저 교묘히 속여 자신이 계획하고 구축하려는 반역(죄악)의 세계를 창업해 보려고 하였으니 그의 술수는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고도의 꼼수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순진하기만 하여 꼼수 자체의 의미도 모르는 천사들도 스스로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사단의 꼼수를 당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 이후 그 어떤 인간이나 피조물들도 자신들의 지혜와 권능으로는 사단의 궤계, 곧 꼼수를 이겨내고 죽음의 늪에서 벗어나 참된 생명의 평안과 영생을 얻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사단의 꼼수에 패배당해 그의 종이 되어 낙원에서 쫓겨나게 되자 육신의 생명이 생존하기에 필요한 것들은 그나마 자력으로 얻을 수 있었으나, 그것을 사용해 즐기는 일은 대부분 악한 사단의 습성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에게 들짐승 사단의 습성인 꼼수로써만 제왕이 될 수 있도록 만들고 별의별 명칭으로 존대받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의 김정일 같은 자는 아예 머리에 해당되는 대통령(왕)이란 존칭을 무시해 버리고 오직 손발톱에 해당하는 군사력, 곧 국방위원장이란 직함으로 존대받고 있습니다.
국방위원장이란 무력을 인간 최고의 두뇌로 규정한 것 자체부터가 자신의 근본이 하나님과 같은 생명의 법칙에서 태어난, 곧 머리를 중심으로 하여 백체가 상생협력하는 생물이 아니고 다만 간교한 꼼수에서 발생되는 강력한 에너지와 잔혹한 손발톱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 보려는 기계(맹수)로 자처하고 있습니다. 이런 맹수(기계)와 회담하여 평화공존하려고 하는 이 나라의 통치자들이나 그 주변국 정치 지도자들을 도대체 사람으로 취급하여야 하는지, 맹수(기계)로 취급하여야 하는지... 이것이 인류의 지성인이라 자처하는 오늘날 정치 지도자들의 인성 수준입니다. 가관입니다.
사람의 본질을 규정한 것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데 이것을 무시해 버리고 오직 군사력이나 경제력이나 반도체 산업의 힘(지식) 따위의 꼼수로만 사람 행세 하려는 자들의 처세술이 바로 혈육의 부강으로 약육강식하려고 하는 춘추전국시대의 맹수(로봇)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머리의 기능으로 행복하려 하지 않고, 천만가지 지체에 해당하는 각종 기술(기능으)로 행복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기득권자들은 하루 빨리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들의 머리 삼아 상생협력하는 정수(正手)로써 지구촌에 날뛰는 맹수(기계)들의 파워와 꼼수에서 한반도 거민들을 구출하길 바랍니다.
우주만물지간에 정수(正手)를 가진 분은 오직 그것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 그러나 꼼수는 가히 태어나는 사람들의 숫자만큼 무한대로 많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르침(정수)에 등을 돌린 자마다 새로운 꼼수를 개발해 사는 것을 인간의 당연한 본분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사단이 하나님께로 태어나 피조물로서의 본분인 하나님의 도를 존중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이 무엇이든지 창조해 낼 수 있는 전지전능한 능력만 존중하여 자신도 그와 같은 능력으로 새로운 창조주로 등극하려고 시도한 것이 바로 애정(사랑)이 없는 생명체, 곧 에너지(군사력으)로만 작동되는 기계 인간(로봇)들의 제작입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인류가 하나님의 생명인 그리스도의 교훈과 하나되려 하지 않고 자신들의 꼼수로 만든 기계들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생명 판도에 뛰어들어 죽음으로 도생(圖生)하려 합니다.
삶의 정답인 정수는 단 하나 뿐이지만, 삶의 오답인 꼼수의 수효는 사이버 세계처럼 무한대로 넓고 크기 때문에 마귀가 오늘날의 컴퓨터를 이용해 태어나는 모든 네티즌으로 하여금 오직 하나 뿐인 단순한 하나님의 생명(그리스도의 복음)을 사모하느니보다 사이버처럼 드넓은 꼼수의 세계 속에 뛰어 들어가 아직도 우주 속 어딘가에 하나님의 정수를 이길 수 있는 위대한 꼼수가 있을 수 있으니 그걸 찾아보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네티즌들이 저마다 자신들의 불로그를 만들어 드넓은 사이버 우주 속을 탐색하고 있을 뿐, 오직 하나 뿐인 진리에는 귀기울이지 않으려 합니다.
정수는 단 하나 뿐이지만, 꼼수는 태어나는 인간마다 사단이 개발하도록 독려하기 때문에 오늘날의 네티즌 수만큼이나 많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꼼수의 원흉 사단을 이길 수 없는 것은, 사단이 그만큼 지혜롭고 유능하다는 뜻이 아니라 다만 사람들이 반만년 동안 주로 사단에게만 지도받았기 때문입니다. 인류사에 존재하는 수천만 권의 책들 중 성경책만 제외하고 그 이외의 모든 책자들은 사단이 가르친 꼼수에 의해 기록된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이런 소리를 하면 참으로 광화문 네 거리에서 좌.우파 모든 식자들에게 공히 매맞아 죽을 소리이지만, 그러나 성경을 근거 삼고 볼 때에는 가장 정당한 정수(말)이기에 담대히 말합니다.
"내가 경겁(驚怯, 놀라 겁이 난 상태)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시편 116:11) 하심 같이, 인간이 죽음을 벗어나 영생을 추구하면서도 어느 인간도 영생할 수 있는 지식에 대해서는 거국적으로 관심을 가지려 하지 않고 다만 생존하는 동안이라도 여러 사람들 위에 군림하여 그들을 종으로 부려먹고 남들보다 행복하게 더 오래 살 수 있는 방법만 개발하여 수천만 권의 책으로 출판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도모가 하나님 보시기에는 모두다 거짓말에 불과하기 때문에 시편 기자가 이와 같이 겁 먹은 마음으로 말하였습니다.
요한 계시록에 등장하는 천국의 모습에는 인류 반만년의 세월동안 만들어 놓은 그 어떤 문명의 이기(利器)도 등장한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여 심판하실 때에는 인간이 개발한 책자나 물건들이 모두다 용광로 속보다 더 뜨거운 불로 소멸됩니다. 즉 사람들이 수천년 간 애써 만든 것들 중 그 어느 것 하나라도 하나님 나라에서는 쓸모가 없는 헛되고 거짓된 것들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사단의 궁상맞은 꼼수를 배워 만든 철학이나 사상이나 종교나 기계나 재주들은 모두다 헛되고 거짓된 것들 뿐이기 때문에 흔적도 없이 모두 소멸됩니다.
한반도의 남북한 문제 같은 것도 마귀에게 배운 인간의 꼼수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그 상황이 더욱 악화될 뿐입니다. 보십시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그 나라를 건국한 사람들을 원수시하여 멸하려는 적장 김정일을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도 짝사랑하는 자들이 연이어 대한민국을 통치하는 기현상이 초래해도 그 어느 누구 하나 그런 자를 호되게 징책할 의기 있는 용사가 없고 오직 국민들이나 선동해 데모질 따위로 정권을 뒤엎으려고 꼼수만 찾고 있습니다. 꼼수로써 꼼수를 이겨보겠다고 하니 이런 어리석은 짓이 어디 있습니까?
인간에게서 배운 지혜와 수단과 용기로 악인을 이겨보겠다고 하는 것은, 꼼수의 제자가 된 상태에서 꼼수를 가르치는 선생, 곧 사단을 이겨보겠다고 하는 짓과 같습니다. 제가 이 나이에 인터넷을 간신히 배워 이런 글을 띄우게 된 것은, 온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문화계가 온통 사단의 꼼수의 안개로 뒤덮여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정수(正手)를 이렇게 해서라도 세상에 나타내어 보입니다. 이에 대한 결과는 오직 하나님께 맡기셨을 뿐, 결코 나의 꼼수로써 그들의 꼼수를 이겨보고자 하는 인간의 허황된 영웅심이 아닙니다.
인간 스스로의 지혜(꼼수)로는 마귀의 흑암한 꼼수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시키면서까지 마귀의 꼼수를 깨뜨릴 수 있는 정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대부분의 바둑 고수자들은 자신이 헤아려 파악할 수 있는 수가 아니면 착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가르치시는 정수(지혜)는 어느 인간도 헤아려 파악할 수 없는 수이기 때문에 그저 하나님이 두시라고 명령하면 그 말씀에 따라 두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인간적인 계산력으로는 도저히 난해한 지식이기 때문에 스스로 하나님의 말뜻(착점)을 파악하려 하면 도저히 그 말씀을 순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오직 믿음으로만 지키고 순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믿음으로만 하나님 앞에 의롭게 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왜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지 그 이유를 알려면,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해 지키는 자들에게만 하나님이 별따로 그 말씀을 해석해 주실 뿐, 그 말씀을 믿지 않고 해석해 보여 주어야만 따르겠다고 하는 교만한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도 일체 자기의 말씀을 해석해 깨우쳐 주시지 않습니다.
왜 또 하나님은 그러한 경로로만 자신의 말씀을 해석해 주실까 하는 문제도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들에게만 가르쳐 주실 뿐, 자신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행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해석하기만 하는 그 어떤 고명한 신학자나 목사들에게도 그 이유를 가르쳐 주시지 않습니다. 생명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생사의 바둑판에서 어느 인간도 사단이 개발한 죽음의 꼼수를 깨뜨릴 수 있는 정수를 발견해 대응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영생하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마귀의 일거수 일투족까지 훤히 꿰뚫어 보고 계시기 때문에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만이 사단이 두는 모든 말과 행동의 착점에 대해 올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여러 방면에서 사단의 꼼수에 휘말려 환란과 고통을 당하시는 여러분!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그가 가르치시는 대로의 착점, 곧 그가 말하고 행동한 대로 따라 행하기만 하십시오. 사단은 여러분들을 포로로 잡아 온갖 꼼수를 개발하는 것으로 소중한 생명의 때를 다 소비시키려 하며, 또 악행으로 치우치게 하는 남들의 꼼수를 배우려고 사이트마다 돌아다니며 그들의 말에 귀기울이게 하며, 또 진실한 자들의 말을 못 읽도록 왜곡시키고 자신의 기호와 악습에 맞는 악인들의 꼼수를 전하는 전도자 역할만 하게 합니다.
정수의 정답은 하나 뿐이지만 꼼수들의 오답들은 사이버 세계의 네티즌들의 수만큼 무한대로 많습니다. 정수의 정답을 아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든 분명하고 투명하지만, 꼼수들의 오답들 속에서 정답을 찾으려고 하는 자들은 마치 우주선을 타고 생명의 별을 찾아 지구촌 사람들을 이주시켜 주겠다고 하는 사단의 속임수와도 같습니다. 꼼수는 모래알보다 더 많이 우주에 널려 있으나 정수는 단 하나 뿐이지만 그 모든 꼼수들을 안개처럼 소멸시킵니다. 오답자가 수십억 만 명이 되더라도 정답자 한 사람을 이길 수 없듯, 참된 인생의 승리는 숫자나 덩치에 있지 않고 오직 정수와 정답에만 있습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뿐입니다. 그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자에게만 완벽한 승리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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