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런 밥을 먹는 학생들의 父母들은 세금으로, 간접적으로 밥값을 지불해야 한다. 학부모들이 낸 세금이 국가예산이 되고 그 예산에서 급식비가 나간다.
趙甲濟
한반도의 守舊反動(수구반동)독재 및 그 추종 세력을 '진보'라고 美化(미화)해주는 한국의 언론이 좌경 교육감 및 교육감 당선자들이 주장하는 國費(국비)급식을 '무상급식'이라고 거짓말하여 국민들을 속이는 데 동참하고 있다. 無償(무상)이란 '갚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런 급식을 하는 교육감이 자기 돈으로 밥값을 갚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상급식은 맞다. 하지만 그런 밥을 먹는 학생들의 父母(부모)들은 세금으로, 간접적으로 밥값을 지불해야 한다. 학부모들이 낸 세금이 국가예산이 되고 그 예산에서 급식비가 나간다. 무상도 공짜도 아니다. 이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단 말인가? 교육감들이 국민세금을 써서 급식비를 내면서 마치 자신이 그 경비를 부담하는 듯 '무상급식'이란 말을 만들어 국민들을 속이는데 여기에 기자들이 동조하고 있다. 무상급식이 아니라 國費給食(국비급식)이라고 해야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