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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 분노한다. 6/4/2010

◈6.2 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 분노한다.

 아무리 선한 민주주의제도에 의한 선거라도 민도(民度)가 낮고 악하면 그 제도는 사단의 손에 칼자루가 잡힌 칼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격 미완성의 저질 국민성에 의해 발탁된 관리들의 칼끝은 주로 선하고 의로운 자들을 향하게 되고 그들의 진로는 이적행위와 망국의 길일 뿐입니다. 무지막지한 살인자 김정일에 의한 천안함 사태를 두 눈으로 목격하고도 철부지 신세대들이 여전히 이적행위 정권의 주구(走狗)들을 지지하고 나섰으니 앞으로 대한민국 정권은 이들과 이들을 선전선동해 이적행위질로 국록을 받아 먹는 관리와 교사들을 척결하지 않으면 결단코 이들의 치마 폭에서 한반도의 망난이 짓을 계속하려는 김정일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 저는 만민의 죄악을 대신해 피흘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또 그의 뜻을 좇아 이 민족의 참된 평안을 위해 피흘려 싸운 유엔 참전국 용사들과 또 이들의 뜻을 신생 대한민국의 기초석으로 생각해 싸운 국군 용사들과 수많은 전쟁 고아들과 이산가족들을 살아서나 죽어서나 대할 낯이 없을 정도로 심히 부끄러워 하며, 아울러 부모님 세대의 말은 귀밖으로 듣고 다만 이 시대에 뱀 노릇을 하고 있는 전교조 출신 교사들이나 김정일의 주구 노릇하기에 여념이 없는 뻔뻔스런 좌파분자들의 이념 교육에 놀아나 또다시 형님뻘 되는 천안함 용사들의 무고한 희생을 목격하고도 자기들을 낳고 기른 부모 세대들의 은공을 불신해 거역한 신세대들의 불효불충한 악행에 대해 심히 분노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김일성의 참담한 공산주의 지배체제하에 두지 않으려고 피흘려 싸우신 부모님 세대들 중 이번 6.2 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천안함 사태에서 김정일의 악행을 직접 목격하고도 그의 만행을 변호해 감추려는 정치인들을 지지하였다는 것은 한 마디로 말해 이 나라 이 민족으로 하여금 오늘날이 있게 해 준 6.25 전쟁 참전국들을 지금 이 시간에도 핵무기가 있으면 그들에게 쏟아부을 김정일의 졸개들입니다. 어찌 부모의 은공보다 뜨네기 잡류들의 사악한 악행을 더 사모해 따르게 되었는지... 이게 바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가 자기들을 지으신 유일한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해 믿지 않고 자기들을 다만 죽이고자 하는 들짐승 뱀의 말을 들은 것이 백번 잘한 짓이라고 우길 안티 인간들, 곧 악의 씨앗들입니다.

 저는 자식들에게 이번 지방선거에는 후보자들의 개인적인 비전과 능력 위주로 뽑지 말고 그들 후보가 어느 정당과 노선을 추종해 따르느냐에 중점을 두고 투표하라고 엄명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후보자가 개인적으로는 뛰어날지라도 그 뛰어난 능력으로 이적행위질을 하게 되면 그 능력은 김정일의, 김정일에 의한, 김정일을 위한 능력이 될 뿐, 결코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을 위한 능력이 못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랑구청장에 출마한 후보자의 개인적인 부정부패에 대해 심판할 생각을 하지 말고 그나마 나라와 민족의 기강을 바로잡아 나아가려는 집권 여당에 소속된 후보를 찍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서울 강북 쪽에서는 유일하게 중랑구가 한나라당 출신이 뽑혀 그나마 반분이 풀렸고 또 서울 시장도 간신히 한나라당이 뽑혔습니다.

 저는 한나라당 당원도 아니며 그들의 중도 성향을 지지하는 자도 아닙니다. 그러나 꿩 대신 닭이라는 말과 같이 들어내 놓고 이적행위질을 하려 하고 지역 이기주의에만 몰입한 여타 정당들보다 그들이 그래도 제일 나은 정당이기 때문에 지지한 것 뿐입니다. 그러나 국리민복에 올인하지 않고 이적행위와 지역이기주의에 전념하는 이런 공직자들을 엄단하여야 할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이 너무도 희박하고 연약한 것이 그들 집권 여당입니다. 집권 여당이란, 국리민복을 위해서는 목숨이라도 걸고 싸워야 할 정당입니다. 그러나 이런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은 오직 실세자 예수 그리스도께만 전수받을 수 있을 뿐, 그들 죄악된 심령에서는 국리민복에 대한 정신과 지혜와 열정이 없습니다.

 오늘날 이 나라 이 국민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 주신 분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여야 합니다. 즉 인류의 하나님께 대한 죄악의 죄벌을 대신해 피흘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와 또 그의 정신을 물려받아 자신의 아들들을 보내어 피흘려 싸우게 하신 6.25 전쟁 참전국 용사들과 또 이들과 함께 하여 싸운 국군 용사들의 피값에 대해 빚지고 있습니다. 이런 빚을 의식하고 있는 국민만이 참된 이 나라의 국민이며, 이런 정당만이 참된 이 나라의 집권 여당이 될 수 있을 뿐, 이것을 신화로 취급해 무시하거나 아니면 이런 빚을 역사 바로잡기라는 미명 아래 심판하려는 국민과 정당들은 모두다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한 사단의 후예들, 곧 처음과 끝을 무시하고 오직 직면하고 있는 그 시점, 그 상황만을 참된 현실로 취급해 천방지축하고자 하는 인면수심의 인간들입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요한계시록 22:13) 하심 같이, 처음과 끝을 중시하는 자들은 늘 자신의 시작점이 되는 부모(창조주)와 또 자신이 영원히 돌아가 기거하여야 할 부모님(하나님)이 계신 곳을 항상 사모해 분수와 도리를 존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처음과 끝을 무시하는 자들은 늘 직면하고 있는 현 시점의 상황만을 최고최대의 현실로 취급하여 천방지축 날뛰고자 하는 짐승들입니다. 대한민국의 알파(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뜻을 물려받은 참전국 용사들과 그들과 함께 피흘려 싸운 국군 용사들이며, 대한민국의 오메가(완성도)는 장차 이들의 피값에 부응하는 동방의 찬란한 등불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대한민국의 알파와 오메가를 무시한 집권 여당들에 의해 나라와 민족이 혼란한 틈새를 이용해 또다시 붉은악마와 어깨동무하여 적화통일을 획책하는 짐승들의 악행에 대해 심히 분노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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