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표와 방식을 아는 것은 절반의 성공.
오늘날 대한민국 사람들만큼 성공과 출세라는 말에 매혹되어 사는 국민들은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물질적인 지식으로는 발전하여 기술 선진국으로는 진입하였어도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공평 같은 인성적 지식(능력)으로는 아직도 후진국 수준에 머물러 세계인들로부터 인격적으로는 크게 존중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성공과 출세하는 일에 집착하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어느 쪽으로 성공하느냐 하는 목표와 그 방법이 선하지 못하면 도리어 그 성공에 대한 열망이 없는 것보다 못한 비극에 이르게 됩니다. 오늘날 대다수 사람들의 성공 목표가 이 땅의 기득권층들이며, 또 성공하려는 수법들도 대부분 기득권층들의 사고방식입니다. 그래서 이 국민들의 정치적인 우상은 박정희로 되어 있고, 경제적인 우상은 정주영씨 일가와 그들과 동시대에 이름을 떨쳤던 이건희씨나 김우중씨 등입니다.
그리고 이 국민들의 인성적인 지식을 양육하고 관리하는 교회 교역자들의 최고 우상은 대부분 대형교회를 구축하고 있는 유명 목사들이며 또 대부분의 군소 교회 목회자들이 그들 유명 목회자들의 성공담으로만 교회부흥을 꾀하여 교계의 실력자로 군림하려 합니다. 그러나 정치, 경제, 문화, 종교 어느 쪽으로 성공하였든 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것으로 성공의 목표를 삼고, 또 그리스도의 언행으로 성공의 방식을 삼아야만 제대로 성공하여 하나님 곧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을 수 았을 뿐, 그렇지 못하면 생명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라 죽음과 고통으로 성공한 것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들의 사표(師表)를 삼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공 사례를 보십시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한복음 19:30) 하심 같이, 예수님의 성공은 하나님이 명하신 모든 것을 다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대적들이 건네주는 신 포도주를 마시며 죽어가는 일마저 자신의 성공, 곧 "다 이루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당시 마귀 쪽에서도 성공하였으니 그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직으로 일관하려는 예수님을 무슨 불의와 거짓으로든 땅에서 멸하는 것으로만 성공으로 취급하였기 때문에 그도 성공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성공관과 마귀의 성공관을 비교해 보십시오. 어느 쪽이 진실로 생명을 가진 생명체로서의 성공입니까? 두 쪽 다 동일한 사건상황에서 각기 나름대로 성공하였다고 하는 데 어느 쪽이 진실로 성공하였습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이 지시하신 말씀들을 땅에서 남김 없이 다 지키는 것으로 성공하였다 하고, 또 사단은 예수님의 그러한 효행을 땅에서 끊어버리어 금지시키는 일로 성공하였습니다. 이 두 가지 성공은 모든 인간들이 추구하는 성공 사례로써, 예수님의 성공은 하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아 열국을 총괄하게 되었고, 마귀의 성공은 살인자로서 지옥 형벌을 예약해 놓고 그의 종들과 함께 사형수들에게만 주는 마지막 진수성찬, 곧 물질문명의 쾌락만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대로 모든 생활에 다 적용시켜 지키는 것으로 인생의 목표를 삼아 성공하려 하고, 거짓된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유명 목회자들의 성공담을 배워 그들처럼 뭇 그리스도인들과 사회 저명인사들에게 존대받는 쪽으로만 목표를 삼아 성공하려 합니다. 그리고 이런 거짓된 그리스도인들로부터 삶의 목표와 방식을 배운 세상 정치인들과 기업인들도 그들과 같이 뭇 인간들이 우러러 보는 우상, 곧 물질과 권세와 명예와 기술들만 챙기는 데 목표를 두고 그에 따른 수법으로 성공하려 합니다.
이 시대의 어른들, 곧 기성세대들이 삶의 목표와 방식을 박정희 같은 정치인이나 기타 재벌들에다 두고 있는 것 자체가 이미 절망적인 고통의 단초입니다. 이런 절망적인 삶의 목표와 방식만을 교과서로 취급해 본받으려는 젊은 층들이 드디어 김정일의 주체사상으로 이 민족을 뒤엎으려 하고 또다시 과거 재벌 3총사들의 방식만 따르려고 합니다. 그런데다 안티 기독인들이 어느 나라보다 많이 기생하여 예수님의 성공을 비하해 무시하고 또 교회와 교인들의 잘못과 비리가 바로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잘못인양 도매금으로 해석해 자신들이 저지른 죄악들에 대한 심판의 두려움을 마음 속에서 삭제해 버리려고 음란방탕한 생활을 마취제로 삼아 즐기고 있습니다.
참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하에 살면서 삶의 목표와 방식을 제대로 알지 못한 것이 고통의 근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공담과 거리가 먼 세상 유명인들의 성공담에 목을 매달지 말고, 제발 예수님의 성공담을 배우고 익혀 삶의 목표와 방식을 확실히 깨달은 상태, 곧 절반의 성공 길에 들어선 후부터 무슨 일이든 줄달음질 치십시오. 그리하면 마치 갈릴리 바다에 예수님의 명에 따라 던져진 그물처럼 물고기들이 차고 넘치게 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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