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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에 가위눌림 당하면 악인에게 짓밟힌다. 5/26/2010

◈죄악에 가위눌림 당하면 악인에게 짓밟힌다.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신명기28:15~19)

 죄와 악은 원래 생명을 파괴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는 생명의 주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천하보다 귀중한 생명을 물려받은 사람들에게는 그 어느 흉악한 범죄자나 폭군이나 독재자나 질병이나 재앙이나 원수나 적군보다도 가장 경계해 싸워야 할 주적이 바로 죄와 악입니다. 죄는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의 법(말씀)을 범하게 하는 죽음의 첩자(병균)이며, 악은 그러한 죄를 숙성(성장)시켜 세력이 확장되면 머리를 들고 일어나 사람의 주인 행세하며 생명되신 하나님의 모든 말씀(법)들을 버리도록 대적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악에게 가위눌림을 당해 지배받으며 죄를 죄로 취급지 않고 도리어 자랑하고 있습니다.

 적군이 침범해 오거나 질병이 발생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은 당장에 적과 질병을 대적해 싸웁니다. 그래서 인간 생명의 주적인 간교한 죄가 사람들을 침범해 들어올 땐, 먼저 적(질병)이라는 이미지를 감추고 가장 인간에게 유익된 정보 제공자로 위장해 침투합니다. 죄는 선악과와 같아서 인간 육신의 감각력으로는 보암직고 하고 먹음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하기 때문에 만물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의 안목이 아니면 그 정체성을 어느 피조물들도 파악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만물의 최정상인 하나님의 말씀만 지키면 가히 천하무적의 사람이 될 수 있지만, 만물의 최하위인 흙으로 조성된 육신의 감각력만 믿고 따르면 그 즉시 만물의 종이 되어 사경을 넘나들게 됩니다. 

 죄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육신 제일주의에 빠졌기 때문에 죄가 가져다 주는 쾌락이 아니면 극심한 금단증세를 일으켜 생존의 의미를 상실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의 분수와 도리를 망각하고 김정일(짐승)처럼 행세하기 때문에 사람의 분수와 도리를 최우선시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원수시 해 미워합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만물들로부터 하나님의 자녀된 대접을 받지 못하고 그들의 지배하에 고통당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의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범죄하게 되면 즉시 그들을 미워하는 생명의 주적들, 곧 짐승(김정일) 같은 자들과 질병들과 자연재해들이 절대자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그들을 파죽지세로 몰아부쳐 짓밟습니다. 사람은 원래 하나님께로 태어났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위기가 닥치게 되면 본능적으로
"엄마야!" 하고 그 부모되신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러나 악을 맛본 사람들은 이미 육신의 쾌락을 즐기지 못하면 금단증세를 일으켜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생명의 주적들로부터 건져내 주어도 사람의 분수와 도리를 지키지 못하고 더욱 더 육신의 쾌락을 쫓아 음란방탕하기 때문에 아무리 능력 많은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구원해 줄 수가 없습니다.

 사망과 음부에 속한 천사들이 생명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들을 유괴해 죄악을 맛보게 하여 극심한 금단증세에 잡아 가두어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무지한 사람들이 혈육의 권세로 침범해 들어오는 적군이나 질병이나 천재지변에 대해서만 적대행위로 취급해 즉각적인 반격을 가하지만, 화려찬란한 무희들을 거느리고 볼거리와 쾌락을 선사하는 죄악의 침범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즉각적으로 대적해 물리치지 않고 도리어 침략해 들어온 죄악들과 은밀한 관계로 즐깁니다. 이렇게 되면, 태어날 때 입혀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이 무참히 짓밟혀 훼손되고 병약하게 되어 인간의 존엄성이 말살됩니다. 이것이 바로 죄악의 가위눌림을 자원해 당하는 반생명의 짓으로써 자신의 생명을 지켜주는 힘의 근원, 곧 의와 빛과 거룩함을 꼼짝달싹 못하게 교살시키는 자살행위입니다.

 인간 생명의 활력소인 의와 빛과 거룩함은 영적인 백혈구로서 그 사람의 심령 속에 침범해 들어오는 죽음의 병균, 곧 죄악과 싸워 물리치는 일을 합니다. 이런 영적인 백혈구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바로 죄악이 침범해 들어오는 근본목적입니다. 즉 죄악이 인간 육신의 안목에 선악과처럼 단장해 잠입해 들어올 때, 그것들을 예수님처럼 강력한 적개심으로 반격해 물리치지 않고 두 눈 버젓이 뜬 채, 그런 살인의 독충들을 반가히 맞아 들여 독에 감염당하는 것이 그 잘난 인류 지성인들의 문화이며 놀이입니다.

 이런 놀이문화가 바로 인간 생명을 지켜주는 유일한 군대인 하나님의 말씀, 곧 의와 빛과 거룩한 심령을 무참히 살해하도록 방치합니다. 이런 놀이문화가 바로 자신을 멸하고자 하는 근본 원수들과 질병들과 재앙들을 자원해 불러들이는 짓입니다. 이런 재앙의 첩자들, 곧 죄악을 무방비 상태로 용납해 즐기는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나라와 민족들은 모두 한결 같이 자신들을 멸망시키고자 하는 각종 적들과 질병과 재앙과 환란을 격퇴시킬 자국 군대에 대해서는 무장해제를 시키고 오직 적들로 하여금 마음껏 자국민을 죽이도록 허용하게 합니다.

 지난날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저지른 이적행위 짓은 이상한 사건이 아니라 모두다 이 민족이 뿌리고 심어 놓은 일들의 당연한 결과물들입니다. 즉 이북의 김정일에게는 마음껏 이 땅을 공격해 유린하도록 각양각색으로 길을 딱아 지원해 주거나 무기개발을 도와주면서, 오직 자국 군대에게는 방어하는 역할조차도 제대로 못하도록 무장해제와 비슷한 조치들을 각양각색으로 취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2002년 서해 교전 당시만 해도 적들이 사격하기 전에는 응사할 수 없도록 명령을 내렸습니다.

 휴전 상태의 적이 사전 통보도 없이 경계선 해역을 침범해 들어온다는 것은 무력도발 행위입니다. 무엇보다 치명적인 사격을 가할 수 있는, 즉 사정권 안에 들어온 적들이 발포하기 전에는 응사하지 말라고 하는 명령은, 자국 군대로 하여금 먼저 맞아 죽을지언정 적을 먼저 죽이지 말라 하는 군령과도 같습니다. 이것이 자국 군대의 총사령관(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작전명령입니까, 적의 만행을 도우기 위한 첩자로서 할 수 있는 작전명령입니까...? 만일 그 해역을 지키는 아군의 배에 대통령의 자녀들이나 그런 명령을 하달한 사령관의 자녀들이 동승하였더라면...? 그 때도 그런 명령을 내릴 수 있었겠습니까...?

 그 뿐만이 아닙니다. 민간인이 사비(私費)를 들여 북괴의 남침용 땅꿀 징후를 어느 정도 포착해 놓았었는 데도 국방부나 정부 차원에서 그 땅굴을 면밀히 조사해 그 진상을 밝혀 주지 않습니다. 이 땅꿀의 진상을 명확히 밝혀주지 않는 것은 서해교전 당시의
"먼저 죽을지언정 먼저 죽이지 말라"는 군령보다 더 심도가 깊고 규모가 큰 자해자멸의 이적행위 짓입니다. 그 땅굴 탐사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 대부분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제 자신이 그리스도인인 이상 정부나 국방부의 발표보다도 그들의 말을 더욱 신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거짓 증거한다는 것은 하나님(예수님)을 속이고 거역하는 크나큰 범죄행위이기 때문에 지옥갈 마귀가 아닌 한 그런 거짓 증거를 할 수 없습니다.

 아무튼 이 땅에 이런 현상, 곧 붉은악마 김정일에게 나라 전체가 가위눌림을 당하여도 꼼짝 못하고 온 국민이 그 장면만 지켜보게 된 이런 기막힌 현상은, 오직 이 땅의 기독교인들이 죄악으로부터 구원받으려 하지 않고 오직 가난으로부터만 구원받으려고 물질적 축복만 간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천에 하나 만에 한 사람이라도 죄악에 대해 적개심을 품고 대적해 싸우는 자들이 없고, 도리어 그 죄악의 침범을 남몰래 숨겨주고 도와주고 함께 즐기었습니다. 온갖 음란방탕한 풍조들이 전파 매체를 통하여 전국을 강타해도 이것을 주적 취급해 싸우지 않는 것이 바로 이와 같은 대통령들을 선출해 이적행위 짓을 하도록 방치한 일입니다.

 세계 제일의 교회 건물, 세계 제일의 교인수가 예배드릴 수 있는 교회 강단만 자랑하기에 급급하고 나라와 민족 속에 기생하고 있는 온갖 악습을 수수방관만 하고 있는 기독인들의 죄악이 바로 이런 기막힌 이적행위를 자초한 비극의 근원입니다. 죄악의 침범은 바로 자신을 죽일 수 있는 적군과 질병과 재앙의 침범을 도와주고 있다는 성경말씀을 믿지 않습니다. 죄악의 침범을 방관한 것이 바로 김정일 같은 살인마에게 핵무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며, 서해상에서 아군을 죽이고 아군의 함정을 격침하도록 방치하는 일이며, 반공법을 폐지하여 간첩들의 천국이 되게 하는 짓입니다.

 인터넷과 유선방송을 통해 온갖 포르노 물들을 방영해 떼 돈을 버는 자들은 자신과 처.자식들과 이 나라 국민 전체의 목숨을 공상당들의 죽창에 팔아 넘기는 짓이며, 또 자신들을 죽이려고 오는 적들이 발밑까지 땅굴을 파 들어와도 모든 국민들로 하여금 무관심하게 만들도록 숨겨주고 도와주는 악행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들 중 대다수 청.장년층들이 인터넷을 통하여 포르노물들을 접하고 즐기는 행위는, 여호수아 같은 사람으로 하여금 아이성에서 패전하도록 마귀를 도와주는 일입니다. 음란방탕한 죄악을 그토록 가벼운 경범죄로 취급하십니까...? 그 죄악이 바로 여러분들에게 있는 유일한 생명력, 곧 하나님의 의와 빛과 거룩함을 교살하고 있는 참담한 만행임을 믿지 않다니...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지옥의 구더기들이 교회 안에 득실거리고 있는 데, 어찌 그곳에 예수님이 머리로서의 기능을 갖고 교회 안에 머물 수 있겠습니까...?

 그 어떤 죄악보다도 음란방탕한 죄악의 번성만큼은 하나님이 용서할 수 없는 치명적인 죄악입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가장 더럽히고 욕하는 악행이 바로 음란방탕한 짓입니다. 이런 죄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예사롭게 취급하고 문화생활로 취급한 사람들이 바로 소돔.고모라인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꾸짖는 의인들이 아주 없거나 또 그런 나라와 백성들을 전쟁의 칼날로 심문해 응징하는 의의 강대국이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질 땐, 그 때가 바로 하나님의 권능이 친히 유황불로 임해 온 땅의 사람들을 청소하는 최종심판의 날입니다. 아무튼 음란방탕한 죄악은 그 어떤 살인이나 포악한 악행보다 더 잔혹하게 인간의 영혼을 살해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런 죄악에 빠진 사람들의 숫자만큼 그런 자들을 죽일 수 있는 살인자의 숫자도 늘리십니다.

 이런 음란방탕한 죄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예사롭게 취급하고 문화생활로 취급하는 그 안일한 사고방식은 이미 죄악에 가위눌림을 당한 반송장 상태의 인간입니다. 즉 악한 기운에 짓눌려 억압당하여도 자체적인 힘으로 깨어나 물리칠 수 없는 상태가 바로 가위눌림 현상이듯, 음란방탕한 죄악이 침범해 자신에게 있는 유일한 생명력인 의와 빛과 거룩함을 짓눌러 죽여도 전혀 대항해 싸워 물리칠 의지와 힘이 없는 상태가 바로 영적 가위눌림 상태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각종 재앙으로 죽는 죽음들은 대부분 영적 가위눌림 상태에서 깨어나려 하지 않으려는 악행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네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 줄 자가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으로 치시리니 소경이 어두운 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신명기28:25~29)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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