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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젖비&내나는것들 5/22/2010
노무현 추모하는 한심한 인간들을 보며
아직도 노무현을 추모하는 한심한 인간들을 보며
 
자민통일 네티즌 논설가
오늘 TV 뉴스를 보다보니 노무현이를 추모하는 시민들의 인터뷰가 가끔 나온다. 내일이 노무현이가 뇌물 수수를 추궁당한 나머지 스스로 다이빙한 1주년 기념일이라 그런 모양이다. 사실 그가 스스로 다이빙했는지 아니면 씹다버린 껌처럼 자기세력의 추문을 숨기려는 좌익세력의 음모인지는 모르겠지만, 두가지 모두 그나마 일국의 대통령을 지냈다는 자의 말로로서는 참으로 한심한 작태이기는 매 한가지다.
 
살아생전 대한민국에 아무런 도움을 주기는 커녕 마치 전생에 대한민국에 불구대천의 원수와도 같은 행동을 골라서 저지른 그런 노무현이를 두고 지금껏 무슨 대단한 위인이나 되는 듯이 인터뷰하는 길거리의 사람들을 보면 정말 왜 그러나 싶다. 어떻게 이다지도 대한민국의 정치현실에 대해 무지한지에 대해 그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란 것은 도대체 무엇인지가 참으로 궁금해지는 것이다. 그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도대체 무엇이 있길래, 친북 좌익 반역질을 한 노무현을 두고 그토록 그리워하는 것이란 말인가? 대한민국이 그토록 싫고 원망스러운가?
 
누구나 학생시절에는 철없는 객기로 학교측의 규제와 속박이 싫어서 일부러 모자도 삐딱하게 쓰고 단추도 일부러 풀어헤치는 것이 마치 무슨 권위에 대한 도전이요 어른스러워 보인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다름 아닌 고작 유치한 객기에서 나온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나이가 먹으면 대부분 깨닫게 되는 법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에는 전통적으로 데모를 하는 대학생들을 무슨 집단 상소를 하는 조선시대 유생처럼 마구 추켜주고 은근히 두둔해주는 이상 야릇한 문화가 현대에도 변질되어 살아남아서 해방 후 정부수립 이후에도 계속 수십년간 계속되어오다보니, 무조건 데모를 하거나 정부를 비판하거나 하는 반정부 활동을 하면 마치 무슨 조선시대 유생 같은 지식인이나 된 듯한 망국적 착각에 빠지는 젊은이들의 객기와 착각이 바로 386세대라는 전대미문의 반정부 역적 친북좌익 자폐아집단까지 낳게 되었다.
 
겉으로는 멀쩡해보여도 바보천치 같은 행동을 하는 소위 그 시민인지(인민인지) 하는 사람들, 머리에 든 것은 없으면서 그저 잘난 척이나 해보려는 헛똑똑이들로만 보이는 것이다. 그 추모객들은 노무현의 장점이 무엇인지 냉철하고 정확하게 제대로 설명이나 스스로 해보고나서 그런 자를 추모한다 어쩐다 요란을 떨어도 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내게는 그 노무현이란 역적을 비판하기는 커녕 무슨 가수나 연예인을 추종하듯이, 그저 남이 추모하니까 나도 따라 이유도 모르고 무작정 추모한다는 그런 골빈 쥐떼들의 행렬로만 보이는 것이다. 하긴 그런 대중들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할 수만도 없는 것이, 대중들에게 노무현이의 진정한 역적의 모습을 까밝히고 가르쳐줘야 할 역할을 맡은 언론, 특히 방송계가 지금도 좌익들의 손에 휘둘리고 있으니, 대중들의 노무현 추모가 너무도 당연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든다.
 
그렇다면 이는 누구의 책임인가? 정권이 바뀌었어도 대중을 올바로 교육하고 이끌어주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좌경언론, 특히 방송계를 정화하지 못한 이명박 정권의 전적인 책임이다. 이명박정권은 대중들에게 제대로 된 진실을 가르쳐주기는 커녕, 뿌리가 깊은 좌익을 어찌 일거에 다 쫓아낼 수 있느냐는 핑계로 방송계 정화를 미적거리고, 그저 자신들 파당세력의 일시적인 안전만을 도모한 원죄가 있는 것이다. 그렇게 좌익 청산에 대한 자신도 하나도 없는 인간들이 왜 애당초 정권을 잡아보겠다고 그토록 설쳐댔는지, 그게 바로 문제다.
 
예상치 않게 어뢰의 스크루 추진체가 쌍끌이 어선에 의해 건져짐으로써 너무도 명백해진 천안함 사태로 인해 이제는 북한을 확실히 비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명박 대통령이 싫어도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임무는 사실 대북 경제제재나 대북방송재개 정도가 아니라, 바로 국내에서 그 모든 일들에 대해 사사건건 반대하고 국민들의 친북좌경화를 획책하는 골수 좌익세력을 처단하고 단죄하여 박멸하는 것인데, 그는 그 가장 중요한 집안 청소를 게을리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그런 일을 제대로 할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인터넷에 지금 침투한 좌익간첩들만 제대로 잡아도 국내 정치는 많이 정화될 것이다. 아직도 노무현이를 추모한다는 어리석은 쥐떼의 행렬을 보면서, 그들이 아직도 진실을 깨닫지 못하고 그렇게 행동하도록 함부로 방치한 이 정권의 썩어빠진 보신주의와 기회주의, 그리고 모호한 이념성이 바로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자민통일 네티즌 논설가:
http://www.fre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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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5/22 [21:56]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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