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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력이 없으면 아무 직위도 갖지 않는 것이 낫다. 5/15/2010

◈통치력이 없으면 아무 직위도 갖지 않는 것이 낫다.

 태초에는 생명되시는 하나님 한분과 아무런 형태와 기능과 노력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죽음 같은 무(無)만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생명되시는 하나님이 자신을 닮은 동반자들을 만들어 그들과 영존하며 함께 즐기려 하였습니다. 이런 일을 시행하려면 먼저 지혜가 필요하였는 데, 이 지혜가 바로 하나님의 뜻을 품고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독생자) 되시는 지혜(예수)로 말미암아 우주만물과 생물들이 조성되었고 맨 나중에는 그것들을 관장할 주인공들, 곧 흙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을 만들어 땅과 생물들을 정복하고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에 의해 태어난 사람들의 구조는 땅에 속한 흙(육신)과 하늘에 속한 영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형질이 서로 다른 하늘(영)과 땅(흙)이 합쳐져 하나되어 살고 있으나, 땅에 속한 육신이 분수와 도리를 깨달아 영의 뜻을 믿음으로 순종하기만 하면 가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감지할 수 있는 영과 자신을 전혀 감지할 수 없는 육신과 하나 되어 살게 하신 것은, 아직도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자력으로는 도저히 감지할 수 없는 육신 계통의 존재들, 곧 흙들이 무간섭, 무활동, 무형질, 무노동의 무(無)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것을 방지하고 강권적으로 영의 경지에 이끌어 가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명되시는 영(하나님)의 생각(뜻)보다 죽음이 되는 사단(흙)의 생각을 더 추종해 따르는 까닭은, 영이신 하나님의 생명력보다 흙으로 조성된 육신의 무간섭, 무활동, 무형질, 무노동의 죽음 상태를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명력을 지닌 사람들이 육신의 소욕(죽음의 사고방식)을 더 사랑하여 사단의 말을 따른다는 것은, 마치 산 사람으로서 죽은 시체 앞에 엎드려 경배하는 짓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죽음의 무(無)로 되돌아가려는 우주만물과 생물들의 철부지 반발(습성)을 다스려 생명되게 할 사랑(능력)도 없이, 다만 김정일처럼 창조주란 높은 직위에 올라 앉아 저들의 무조건적인 감사와 찬양과 영광과 존귀만 받으려고 한다면, 하나님 자신도 직위만 탐하고 통치력이 전무한 여늬 무책임한 인간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스스로 강퍅히 하여 그를 거역하고 형통한 자가 누구이랴 그가 진노하심으로 산을 무너뜨리시며 옮기실찌라도 산이 깨닫지 못하며 그가 땅을 움직여 그 자리에서 미신즉 그 기둥이 흔들리며 그가 해를 명하여 뜨지 못하게 하시며 별들을 봉하시며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욥기 9:4~10) 하심 같이, 생명되신 하나님께로 태어난 피조물들은 예수님처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다 바쳐 충효하는 것만이 지혜일 뿐, 사단처럼 부모되신 하나님의 사랑과 권면을 김정일 같은 독재자의 간섭으로 취급해 반발하고 무간섭, 무활동, 무형질, 무노동의 상태로 되돌아가고자 하면 그 죄벌을 영원히 모면할 수 없습니다.

 자식이 부모에게서 태어나 자기 뜻대로 살아갈 수 없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 부모님에게
"왜 나를 만드셨나요?"라고 한탄하며 원망하는 것보다 더 악한 일이 없습니다. 사람이 남에게 피택 된 것은 자기 뜻대로 살아가기 위함이 아니라 택한 자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는 것은 생명의 본성으로 제2의 자신들과 함께 즐기려 함입니다. 생명의 본성은 혼자 즐기는 것이 가장 괴롭고 자신과 같은 동질의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것이 행복합니다. 그래서 생명은 번성합니다. 반대로 죽음의 본성은 혼자 즐기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많은 사람들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을 가장 고통스러워 합니다. 그래서 죽음의 소망은 자멸하여 무(無)로 돌아가는 일입니다.

 생명의 사람은 남들을 만나 자신과 같은 경지에 이끌어 올려 즐거움을 공유하려 하나, 죽음의 사람은 남들을 만나 자신과 함께 폭사하려 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하신 말씀의 깊은 뜻을 제대로 깨달아 아는 피조물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뜻하신 생명은, 자신과 같은 경지에 이웃들을 이끌어 올리는, 즉 살리고 구원하고 건지고 정화시켜 거룩하게 만든 후 창조주 되신 아버지 하나님께로 나아가 함께 영원한 즐거움을 공유하게 하려 함입니다. 그러나 사단이 추구하는 죽음은, 자신이 빠진 함정에 이웃들을 유혹해 끌어 들인 후 그들과 함께 폭사하려는 물귀신 같은 짓입니다.

 이런 물귀신들은 이성을 사모하여 자신의 짝과 함께 자폭할 줄은 알아도, 자신의 짝을 제대로 통치하여 인생의 반려자로 영원히 함께 할 줄은 모릅니다. 이런 물귀신들은 자식들을 낳아 가정을 이룩하여도 낙원을 조성할 줄 모르고 가정 파탄을 일으켜 문제 아내, 문제 남편, 문제 자식들만 양산해 사회의 기생충들로만 살게 합니다. 그리고 이런 물귀신들이 높은 공직에 오르려고 하는 이유도 나라와 민족을 제대로 통치해 부강하게 만들 줄 모르고 도리어 적장의 노예로 짓밟히도록 이적행위질을 하거나 아니면 적장에게 자국민이 피해를 당하여도 그것을 최소화 시켜 덮으려 합니다.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마태복음 26:24) 하심 같이, 사람이 자기 육신의 욕구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제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가룟 유다처럼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나으며, 남자가 여자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치할 능력도 없이 만날 바에는 차라리 만나지 않는 것이 나으며, 자식들을 주의 말씀으로 양육할 지식과 믿음도 없이 낳고 키울 바에는 차라리 낳지 않는 것이 나으며, 공직자가 하나님의 말씀과 국법을 사수해 지켜 통치력을 확보하지 못할 바에는 차리리 공직에 오르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아무튼 하나님께로부터 받을 수 있는 생명력, 곧 통치력도 없이 자기 육신을 함부로 천방지축하게 뛰놀도록 만든 자는 아무리 재력과 술수가 뛰어난 것으로 아내와 남편과 자식과 교회와 기업과 국가를 장악하더라도 차라리 그것들을 가지지 못한 것보다 더 못한 참혹한 결과에 직면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세상의 육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는 한낱 자료로만 생각해 팔아 먹기만 하고, 그의 말씀을 지킨 순종력(통치력)으로 세상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가룟 유다와 같은 심리 상태로는 차라리 사람이나 공직을 취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능력이 없으면 차라리 자동차를 운전하지 않는 것이 백번 천번 자신과 이웃들을 위해 다행한 일이듯, 자동차보다 천만배 이상으로 소중한 사람을 사용할(통치할) 합당한 능력, 곧 그들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통치력이 없으면 차라리 사람이나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온갖 형태의 직위에 올라 앉지 않는 것이 자신과 이웃들을 위해 천번 만번 다행한 일입니다. 그러나 무책임과 천방지축의 달인들인 무자격(무면허) 소인배들은 오직 뛰어난 성능을 지닌 최고급 자동차만 가지려고 두리번 거리듯, 천하보다 귀중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운전할(통치할) 수 있는 능력도 없는 김정일 같은 망나니들도 오직 최고의 미남 미녀들만 골라 가질려고 하고, 또 가장 높은 권좌만 가질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자신과 이웃들을 눈꼽만큼이라도 사랑한다면 제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통치력(면허증)부터 확보하고 난 후 사람과 직위를 취하십시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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